삼성 전자 tv에 대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전자 tv에 대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성
  • 조회수 : 1,894회
  • 작성일 : 11-11-14 20:37:20

본문

모델명 LN46A780R2F 입니다 lcd 파브 티비입니다.
  산지는 한 2년정도 되었습니다. 최근에 티비를 유심히 보다보니 바깥쪽의 크리스탈 부분과 맞닿는 부분의
코팅?같은게 여기저기 벗겨져있더군요. 계속두면 tv바깥쪽 전체가 다 날아가서 이상해 질것 같아서  as센터에서 전화를 해서 기사를 불렀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tv열때문에 벗겨졌다고 갈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보증기간이 지나서 15만원에서 17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과실도 아니고 tv를 만들때에 애초에 저렇게 코팅부분이 날아가게 만들어 놓고 돈을 내고 고치는게 타탕한지 말했더니 계속 보증기간 이런 말만 하면서 고치려면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성전자 이곳저곳에 전화해 보았지만 다 복사-붙여넣기 같은 말밖에 안하더군요.
  만약에 이번에 돈들여 고친다고 해도 다시 저렇게 될텐데 그때에도 또 돈내고 고쳐야 될텐데 한두푼도 아니고 몇백만원짜리 삼성tv가 2년짜리 tv도 아니고 애초에 결함있게 만들어 놓고 보증기간 지나니깐 나몰라라 한다는게....
  제품살때나 설명서에 tv자체 열때문에 코팅부분이 저렇게 나간다고 했으면 거금을 들여서 절대 사지 않았을겁니다.
  as기사도 자동차 살때에 햇빛때문에 변색되어도 그것도 무상으로 해야되냐고 하면서 역정을 내더군요.....
  살다가 as기사가 역정내는건 처음 봤습니다. 제 과실로 tv가 고장나면 제 돈으로 제값주고 고치겠습니다만
  팔때에는 아무말 없다가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나 몰라라 하는 식의 삼성의 태도에는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TV의 하자발생과 관련되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 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