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분들 두분이 침구용이 너무더러워서 이틀분을 잉시지불하였으나 첫날부터 숙소를 다른곳으로옮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옥 궁 게스트하우스 ] 외국분들 두분이 침구용이 너무더러워서 이틀분을 잉시지불하였으나 첫날부터 숙소를 다른곳으로옮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영식
  • 조회수 : 1,252회
  • 작성일 : 25-09-24 08:40:33

본문

안녕하세요?20일날 외국친구들이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서울 종묘옆에 위치한 한옥 궁 민박 한옥체험을 시켜보려고 2일간 사용 금액을 완불하고  첫날 볼일들을 마치고 방하나에 두사람이 잘수있는 방(이름표:강)을 들어가 침구를 정리하던중  메트리스가 더러운 오물에 찌들어있는걸보고 걱정을하면서 저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걱정할까싶어 저녁늦게 제게 알리지 않고 다음날 제가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았느냐?물어보니 첫날밤늦게 동대문근처 토요코인 으로 숙소를 옮겼다고하여 한옥 궁 주인에게 항의하였으나 이미 지불한 숙소비는 돌려줄수없다고 퉁명스럽게 말하였습니다.이틀째되는날은 숙박비가 아까워 저희 가족 두사람이 확인차 방문하여 하루를 묵었는데 외국인친구 두분들이 다른곳으로 숙소를 옮길수밖에 없도륵 메트리스가오물로 더덕더덕 뭍어있어 가족들도 나올려다가 지불한 숙박비가 아까워서 어쩔수없이 하루밤을자고 나와 저에게 외국손님들이 몹시 불쾌했을거라고 말하더군요
투영스러운 한오 궁 주인에게 하루 숙박비라도 환불받기를 바래봅니다~아울러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직접 방문하셔서 위생시설을 점검해주셔서 한국을 찾아준 외국손님들이 두번다시 잠자리 침구용품들이 더러워 불쾌한 사건들이 발생하지않도록  주의 주시길 강력하게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574 생활용품 고고싱(옷쇼핑몰) 조정현 2025-09-25
1454573 식음료 아이니즈 김점숙 2025-09-25
1454572 유통 주식회사 오메이드 양소연 2025-09-25
1454571 기타 세경팜 오지영 2025-09-25
1454570 금융 AIA보험사 남종연 2025-09-25
145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5
1454568 식음료 지마컷 김소영 2025-09-25
1454567 통신 LGU+ 박선호 2025-09-25
1454566 유통 Aliexpress

처리중

환불불가
정은광 2025-09-25
1454565 통신 LGU+ 박선호 2025-09-25
1454564 식음료 이마트태백점 최병욱 2025-09-25
1454563 기타 박문각 이규환 2025-09-25
1454562 기타 주식회사 베논 이보영 2025-09-25
1454561 유통 쿠팡 이희영 2025-09-25
1454560 자동차 현대샵 토마토오토 한대희 2025-09-25
1454557 생활가전 스워스 밀러터리 이노뷰무선청소기 채승미 2025-09-25
1454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웅열 2025-09-25
1454546 생활가전 폴리오 허민형 2025-09-25
1454545 통신 KT 강대광 2025-09-25
1454539 기타 현대렌탈 한상진 2025-09-25
1454538 생활가전 코웨이 이윤행 2025-09-25
1454537 금융 삼성화재 유태현 2025-09-25
1454536 식음료 심러 조선아 2025-09-25
1454535 기타 에어비앤비 박동기 2025-09-25
1454534 식음료 페이레터 02-1599-7591 김성룡 2025-09-25
1454533 기타 에어헌터 이금표 2025-09-25
1454532 식음료 11번가(순수나라본 박주영 2025-09-25
145453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정규 2025-09-25
1454526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환불 불가
김민경 2025-09-25
1454525 식음료 코카콜라음료(주)

처리중

용량속임
우귀식 2025-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