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AS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일러메이드 ] 테일러메이드 AS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석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25-08-22 11:03:14

본문

1. 업체명: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골프

2. 구매 제품: 테일러메이드 골프클럽 (아이언 세트, 총 6개)

3. 구매 및 사용 경위:

최근 테일러메이드 골프 클럽을 정식 경로를 통해 구매 후 사용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운 환경에서 사용하던 중, 헤드와 샤프트 연결 부위의 접착제(본드)가 녹고, 헤드 엠블럼 부분이 변형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문제로 A/S 접수를 진행하였습니다.

4. A/S 처리 과정 및 문제점:

A/S센터 측은 헤드 부분은 제품 불량이 아니며, 사용자가 고의로 녹인 것이라 수리 불가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엠블럼의 경우 단순 교체는 불가능하며, 전체 헤드 교체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패럴(헤드와 샤프트 연결 부위)의 본드 녹은 부분은 처음에는 무상 수리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며칠 뒤 다시 연락이 와서

“사용된 본드가 테일러메이드 정품이 아니므로 무상 수리가 불가하다”

“1개당 22,00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총 6개 아이언, 합계 132,000원을 지불하지 않으면 헤드와 샤프트가 분리된 상태로 반송하겠다”
라고 통보받았습니다.

저는 “원상복구 후 반송”을 요청했으나, **“그럴 수 없으며 불만이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는 답변과 함께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5. 소비자 피해 내용:

A/S 초기에 무상 수리 가능하다고 안내해 놓고, 며칠이 지나 제품을 모두 분리한 후에 뒤늦게 추가 비용을 강제 요구함.

이는 처음부터 수리가 불가하다 하였으면 발생하지 않았을 문제로, 소비자를 기망하고 기만적으로 대응한 것임.

원상복구 불가 통보 및 협의 없는 강압적 대응으로 인해 정상적인 소비자 권리(수리, 반품, 교환 등)를 침해받음.

정품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하자 여부를 소비자 과실로 일방 규정하여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 발생.

6. 요구 사항:

A/S 과정에서의 부당한 대응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시정 조치.

처음부터 불가 통보를 하지 않고 며칠이 지난 후 제품을 분리해 놓은 뒤 추가 비용을 강제한 부분에 대한 명확한 조사.

원상복구 불가 및 부당 비용 청구 행위에 대한 소비자 권리 보장.

해당 제품의 정품 여부 및 접착제 사용 관련 객관적 근거 제시와 공정한 판정.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불량으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스포츠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207 자동차 폭스바겐 여승민 2025-08-29
1449206 항공·여행 다우데이타(오늘밤엔) 이종덕 2025-08-29
1449205 유통 뉴엠제트 성숙영 2025-08-29
1449204 기타 히로인스 앱 장윤주 2025-08-29
1449200 식음료 라파의 하루 조민정 2025-08-29
14491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98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7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6 식음료 79대포 송내점 박성진 2025-08-29
1449195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4 생활용품 데코라인 정유훈 2025-08-29
1449193 유통 쿠팡 이영규 2025-08-29
1449192 기타 tmap 이승.민 2025-08-29
1449187 기타 보화당 한성희 2025-08-29
144918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배미선 2025-08-29
1449183 유통 CJ온스타일 최영배 2025-08-29
1449182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서구)

처리중

as처리
간미희 2025-08-29
1449181 유통 Uxivip 고경진 2025-08-29
1449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73 기타 kream 박성민 2025-08-29
144917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희 2025-08-29
1449163 생활용품 페리페라 최윤희 2025-08-29
1449157 기타 번개장터 배준호 2025-08-29
1449154 유통 뷰앤디 박시영 2025-08-29
1449150 생활용품 한샘 송도심 2025-08-29
144914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성연 2025-08-29
1449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9137 자동차 드림모터스 공은식 2025-08-29
1449128 식음료 필아웃커피 보정점 김혜령 2025-08-29
1449121 유통 붐비네옷가게 김희수 2025-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