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일방적인 수리불가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원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25-09-02 09:29:10

본문

--------------  Apple빠에서 Fuck Apple로 다시 태어남 ------------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를 우습게 알고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른다.
공정위의 개선 요구에도 조치가 없다. 그들은 배가 부른 폭군이자 지배자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망하기 빌어본다.

[ 고장 수리 경과 요약 ]
ㅇ '25.8.22: '24.1월 구매한 아이폰15프로맥스512가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벽돌폰으로 변화
ㅇ '25.8.23: 애플 가로수길 매장에 수리 의뢰
ㅇ '25.8.31: 수리완료 메일을 받고 매장 방문했으나 결과는 '수리불가' 원인도 기준도 없다.
  1차 폭발) 정상적인 상황에서 앱스토어만 이용하는 나같은 소비자를 '문제의 유저'로 낙인찍고 나몰라라 하는 상황
  매장에서 폰을 수령하지 않고 귀가(품질 불량 상품에 대한 서비스는 애플본사와 애플대리점이 책임져야함)
ㅇ '25.9.01: 애플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폰을 가진상태로 전화하라는 콜센터 직원의 답변을 받음
  가로수길 매장에 있으니 받아서 고쳐달라고 요청함
  이에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매장에서 폰을 찾아와서 다시 전화하라는 답변을 받음
  2차 폭발)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리점이든, 본사든 소통을 통해 수리하고 자사의 상품의 부실함과 기술의 미천함을 석고대죄해도 모자란 판에
                자신들이 정한 프로세스와 지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함
  - 하모 배우가 군에서 후임을 대하는 연기가 생각남 "그렇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애플은 고객이라는 존재를 군대의 후임같이 열등하고 자신들의 지시대로 따르기를 원한다.
상품의 허접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도 소비자는 을의 입장에서 약자가 되어 그들이 편하게 만든 프로세스대로 제발 고쳐주기를 애원하게 만든다.

이런 회사는 망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623 생활용품 지니고카트 홍주영 2025-09-08
145162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패널수리
이상훈 2025-09-08
14516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우은정. 2025-09-08
1451620 생활용품 풀리오(PULIO) 윤설희 2025-09-08
1451619 유통 쿠팡 김제홍 2025-09-08
1451618 기타 사로마켓 김주석 2025-09-08
1451617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형 2025-09-08
145161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반품
김성례 2025-09-08
1451613 식음료 동의명가

처리중

제품 강매
최경연 2025-09-08
1451612 식음료 명량핫도그 대전상대점 서지형 2025-09-08
1451601 유통 네이버쇼핑 2025-09-08
1451595 유통 네이버쇼핑 제영민 2025-09-08
1451587 생활가전 젠하이저 박윤현 2025-09-08
1451586 자동차 현대자동차 우은정 2025-09-08
1451585 항공·여행 아고다 이가은 2025-09-08
1451584 기타 김앤남 임호용 2025-09-08
1451583 금융 현대해상 오희복 2025-09-08
1451582 유통 단티마켓 석구호 2025-09-08
1451581 유통 쿠팡

처리중

옥수수
최지수 2025-09-08
1451580 서비스 공인모 법학원 양정인 2025-09-08
1451579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사은품
한성순 2025-09-08
1451578 생활가전 다이슨 손서희 2025-09-08
1451577 생활가전 쿠잉전자 안지운 2025-09-08
1451576 통신 LGU+ 손병진 2025-09-08
1451575 생활가전 디엠케이코리아 김효상 2025-09-08
1451574 생활용품 스타필드 에이랜드 정희정 2025-09-08
1451573 생활가전 잉크전산 이현호 2025-09-08
1451572 식음료 진만이네 농수산 김현경 2025-09-08
1451564 기타 카카오프렌즈

처리중

배송문제
최정미 2025-09-08
1451562 유통 인스타그램 tiquetique3 정희영 2025-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