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를 맡겼는데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퍼니 ] 에어컨 수리를 맡겼는데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25-10-02 09:21:39

본문

스크린골프 업장입니다.
체육시설 관계상 에어컨의 찬바람 없으면 장사를 할 수 없습니다.
지난 9월 17일에 갑자기 매장의 에어컨이 셧다운되서
급하게 수리 업체를 찾아 에어컨퍼니 라는 업체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기사가 수리하고 에어컨에 전원은 들어왔는데 에어컨의 성능은 기존보다 못했습니다.
9월17일은 550만원이 청구 되었고 바로 결제를 원해서 다음날 바로 현금으로 입금했습니다.
시원치 않은 에어컨 가동을 하면서 장사를 했는데
9월 24일 다시 고장나 같은 증상으로 또 셧다운 됬습니다.
9월 24일은 150 만원이 청구 되었고 또 바로 현금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9월 26일 또 셧다운되서 연락을 했는데 휴대폰
 전원을 꺼놨고 문자를 남겨도 연락이 없습니다.

매장 영업이 급하니 다른 업체를 다시 섭외 했는데
에어컨퍼니에서 수리했다는게 아무 소용없다고 했습니다.
고장원인을 정확히 진단도 못 하고
돈만 엄청나게 청구 했습니다.
사후관리도 안 했습니다.

소비자로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6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3
1455670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대전관저 느리울점 김은비 2025-10-03
1455662 서비스 넷마블 배피르 박광운 2025-10-02
1455661 생활가전 코웨이 신채은 2025-10-02
1455658 통신 Kt 황윤상 2025-10-02
1455657 통신 시라노소개팅 정준성 2025-10-02
1455656 식음료 HMKC 정해준 2025-10-02
1455655 서비스 PUBG배틀그라운드 김태우 2025-10-02
1455649 기타 네이버쇼핑 연인어때 권동욱 2025-10-02
1455647 기타 한국전력 고요한 2025-10-02
1455646 유통 산지농수산 신동훈 2025-10-02
1455645 기타 모바일티머니 이한나 2025-10-02
1455644 식음료 월간푸드 한영 2025-10-02
1455643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록시땅 안순옥 2025-10-02
1455642 유통 쿠팡 최정화 2025-10-02
1455641 기타 파트너짐 신사 김준서 2025-10-02
14556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2
1455639 항공·여행 유니블,인문학여행협동조합 최승원 2025-10-02
1455638 식음료 씨푸드월드 이문선 2025-10-02
1455637 휴대전화 T다이렉트샵 김현진 2025-10-02
1455635 생활용품 TWOTWO 이주연 2025-10-02
1455615 식음료 전라남도 한정생머리 흑임자크랜베리 맛 무화과파이 이정호 2025-10-02
1455592 항공·여행 공항버스회사 이주연 2025-10-02
1455590 유통 DenKioug. 김혁 2025-10-02
1455574 생활용품 무신사 유동헌 2025-10-02
1455573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김형철 2025-10-02
1455568 유통 에르고바디 이태행 2025-10-02
1455566 유통 나투라비타 김세정 2025-10-02
1455565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김형철 2025-10-02
1455562 유통 현대베스트샵 임은즌 2025-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