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 상담원 막무가내 고객응대! 소비자고발해봤자 아무소용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인터넷 ] kt인터넷 상담원 막무가내 고객응대! 소비자고발해봤자 아무소용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선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3-09-05 15:13:30

본문

kt인터넷 관련해서 소비자고발센터 글을 올리고 kt측으로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하는말은 인터넷 해지 하시려면 위약금 내셔야 합니다. 이말이 다였습니다.
kt 상담원이 저에게 했던 무례한 언행에 대한 사과에 말은 없더군요
그리고 일년동안 저를 방치해 둔것에 대한 책임 또한 지지않았습니다.
위약금 내야한다는 그말을 한번더 듣자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린것이 아닙니다.
이거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제가 언성을 높이고 따지고 드니까 그제서야 연락드리기로 해놓고 연락 못드린건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게 다입니까? 일년동안 연락도 없이 임의로 정지해 놓고 이제와서 죄송하다 한마디 하면 해결되는 것입니까?
임의로 연락없이 정지해 놓고 저한테 오히려 따지더군요
그럼 요금이 나오게 두는게 낫겠냐고요
어이없었습니다. 연락을 주기로 하고 통화를 끊었으면 이런저런 답변을 줘야 저도 그에 맞게 대응 할거 아닙니까? 그런데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면서 요금이 나오게 한다니요? 인터넷 이전신청 해놓고 일년동안 사용도 못했는데 사용하지도 못한 인터넷 요금이 나오게 둔다는게 말이 됩니까? kt상담원들은 다들 막무가내로 고객 응대를 하는것 같습니다. 사과를 하기는 커녕 저한테 되려 따지려고 전화한것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 고발하기전에 본사직원과 통화하면서 위약금을 일부만 지불하면 해지를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남아있는 금액이 19만원 정도인데 19000원만 내면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 물어보니 이력이 남아있지 않아 알수없다고 하더군요.
답답했습니다. 그럼 저는 kt에 전화할때마다 일일이 다 상담원들에게 이렇고 저렇고 처음부터 설명하면서 상담해야 합니까?
그리고 제가 있는곳은 sk사업자이 kt가 못들어오게 막아서 어쩔수 없이 못들어오는거라고 저한테 책임을 떠넘기면서 sk사업자에게 kt도 들어오게 해달라고 하라더군요. 그걸 왜 제가 해야합니까?
그건 kt에서 알아서 해야할 일이죠
어찌된 이유든 전 kt인터넷을 사용하겠다고 했고 이전신청을 했는데 kt에서 못들어오는 상황이라면 kt에서 책임을 져야할 문제지 저에게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문제를 떠나서도 일년동안 임의로 정지해 놓고 통보를 안해준것만 따져도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또 이런식으로 불쾌하고 막무가내식으로 고객응대를 한것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는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