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10-04 23:20:52

본문

장소 :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일시 : 10월 4일 오전 11시
내용 : 잘못된 바코드 입력으로 인해 전국의 다수의 상품 구매자가
        비싸게 구매하도록 함
 
홈플러스 북수원점에서 지난번에 샀던 방석을 재구매 하려고
2천원인 매트를 찾아 결제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3천원인 매트로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일반형 2천원, 고급형 3천원 2종류로 진열됨)

같은 제품을 써 본 저로써는 잘못된 것을 확인하고 천원을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담당자들이 진열도 다르게 되어 있고
질도 다른 제품을 바코드 스캔으로는 맞는다고 잘못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화나고 답답함을 참아가며 사용을 해본 내가 상세하게
설명하여 다른 제품임을 납득시켰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청구시스템에 입력된 바코드가 잘못 설정되어
2천원짜리 상품이 3천원에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되었던 것입니다.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생활용품부 황상수씨 확인)

결론적으로 위의 확인되 물건은 작지만 이렇게 잘못 청구된 금액은
홈플러스가 부당하게 챙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물품으로도 사례가 많을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몰라
이렇게 구체적인 증거로 고발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홈플러스에서 체 구매자를 파악하여 알리고 환불 및 교환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20
1522194 통신 KG모바일 임철순 10:14
15221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12
1522192 기타 지하철 역 이름들 변경 최민채 10:08
1522191 생활용품 르바세 민천석 10:06
152219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용인동백점 박경은 10:05
152218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03
1522188 기타 퍼스트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박신웅 10:02
15221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57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N
서준호 09:5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09:53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미정 09:50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09:44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09:42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09:38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09:35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09:33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N
선원경 09:33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09:29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09:28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09:20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09:15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09:14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09:07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09:02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09:01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08:52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08:34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08:1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