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s2 소비자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겔럭시s2 소비자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연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2-06-20 11:31:0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겔럭시s2모델을 구입한지 11개월이 됐습니다. 

먼저 휴대폰을 쓰다가 물에 빠트린 적이 있어서 이번 휴대폰만은 애지중지 모시고 다녔습니다.

헌대 이번에 사무실에서 근무중 휴대전화 전원이 나가는겁니다.

베터리를 바꿔도 않되고 완젼 먹통이였습니다.

회사일이 전화를 많이 받을일이라 전화가 않되면 큰일이였죠.

없는시간 쪼개서 여의도삼성AS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처음에 15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더군요, 해서 기다렸습니다 30분이 되어서야 제 이름을 호명하더군요

담당테이블이 4번 이였습니다. 기사분께서 메인보드가 나가서 메인보드를 바꿨다고 하더군요

헌대 저장된 데이터를 복구하려면 일주일이 걸린다는거였어요. 그런대 5번 테이블에 있던 기사분

잠깐만 하더니 뜯어낸 메인보드를 보더니, 이건 소비자과실이라는 겁니다,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습기가 차서 메인보드가 부식 됐다구요. 메인보드를 보여주는대 약간의 부식이 되어 있더군요. 

물에 빠트린적도 없습니다.  화장실에 갈때 가져가도 손씻고 절대 젖은손으로 만지지도 않았구요.

해서 습기차면 안에 있는 필름 색깔이 변한걸로 확인할수 있으니 그걸 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헌대 뜯어보니 필름은 멀쩡한겁니다.

그때 5번 기사님 말씀이 한쪽만 부식되서 그쪽으로 습기가 미쳐 못들어갔다는 겁니다.

그럼 비가와서 습기찬 날씨에 가지고 다녀서 습기가차 부식됐다면 그것도 소비자 과실이냐구 물어봤습니다.

그렇답니다.  그럼 제가 이 휴대폰을 샀을때 뜯어보질 못했으니 제품 결함일수도 있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런일은 절대 없다는 겁니다.

억울해 화가 너무 났습니다.  도대체 1년 무상이란 말은 왜 있는건지 .. 한두푼도 아니고 아직 할부도 않끝났

는대 말입니다

4번 기사는 메인보드 교체해서 그냥 주려 했고, 옆에있던 5번 기사가 오히려 짜증내며 않된다 하고.

도대체 머가 먼지 너무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기기는 그냥 가져왔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메인보드 부식으로 소비자과실이라 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2026-06-11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2026-06-11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