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페어 숙박권 롯데홈쇼핑 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이페어 숙박권 롯데홈쇼핑 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명순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5-16 17:57:00

본문

메이페어  폔션  5박  숙박권  롯데홈쇼핑에서 구입
 
롯데홈쇼핑  넘  과대광고  구입만하면  여름 성수기에  다 예약해수  갈수  있다구  선전
 
1년 계약이니까  아무때나  써두 됀다구
 
여름성수기  한달전부터  예약전화  몆십통을  했는지  모른다  예약하는건  또  얼마나  까다로운지
 
날짜가  쫍만  안맞음  일주일후에  다시하라구  장난하십니까  그렇게  전화예약하는거  얼만나
 
힘든지  모릅니다..  예약하다 지쳐  나중에는  치사스러워서 안간다구  했습니다..
 
일년에  여름휴가  보구  구입한건데  성수기, 준성수기, 주말  사람들  몰릴때는  절때  예약안됌
 
1년에  평일 하루 가구  날짜  안맞아서  계약기간  끝남..
 
메이페어  상담  여직원  남자  실장이라구  했나  돈안받구 안가두  그만이야
 
말을  꼭  그따이루  해야겠어?  계약기간  끝날동안 못온건  당신  사정이니까
 
다  내책임이니까  숙박비는  날라갔다구  꼭  그따이루  말해야 겠어
 
니들  바쁜날은  다  예약차있구  우린 니들  한가할때만  맞춰가야  한는거야
 
롯대홈쇼핑  잘알아  보구  올려야지  둘이서  짜구  넘  과대광고  한다  여름성수기때
 
끈어만  노면
 
다  갈수  있는것  처럼  선전하구  막상  갈려구  함  전화만  수십 , 수백통  하는거  알아
 
끈어놓구  얼마나  스트레스  받은줄  알아  결국  작년  여름에는  부모님  식구들  울  애기  방못잡아서
 
텐트에서  잣다...  이  사기꾼들아..  숙박비  돈만 받아먹구  상담할려구  전화함  넘  불친절.  하든지  말든지  펜션  한가할때만  맞춰서  오라는  메이페이펜션 이랑  롯대홈쇼핑  정말  각성하십시요
 
다신 숙박권  롯데홈쇼핑에서  구입하지  마시구  메이페이펜션두  상담사  직원  싸가지  말투  각성하구 하루갔다왔는데  좋지두  안구  사기좀  그만 쳐서  해먹어..  저같은  피해자  정말  만을거  같습니다..
정말  사기성이 다분한게 바쁜날짜를  교묘하게  못잡도록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매하신 숙박권을 1년안에는 아무때나 사용가능하다고 해놓고 막상 필요로 할때는 예약이 되지않아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건은 2011년 2월 24일 주문건으로 사용기간 1년이 경과된 건으로, 6,9월 중 2박 연장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해 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393 통신 LGU+ 최재형 2026-07-11
1534388 기타 티피링크도매물cctv 김성균 2026-07-11
1534387 서비스 대한업소용냉장고 김정우 2026-07-11
1534386 식음료 김인복의 광평 강남직영점. 캐치테이블 이소영 2026-07-11
1534385 생활가전 주식회사 엠지텍아이엔씨 김미란 2026-07-11
1534384 식음료 방배김밥 본점 박기복 2026-07-11
1534383 기타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이영주 2026-07-11
1534382 통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김경수 2026-07-11
153438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손연아 2026-07-11
153437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숙경 2026-07-11
1534377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렌탈 정남순 2026-07-11
15343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1
1534375 통신 KT 스카이 라이프 1588-3002 조용찬 2026-07-11
1534374 유통 풀데이즈몰 임윤 2026-07-11
1534373 기타 병원 약처방 최수빈 2026-07-11
1534372 자동차 (주)세일카 로또모터스 윤연희 2026-07-11
1534371 유통 NOL인터파크 김영혁 2026-07-11
1534370 기타 서브마켓 정선태 2026-07-11
1534369 유통 네이버쇼핑 정성열 2026-07-11
1534367 유통 아이리스어패럴 김다슬 2026-07-11
1534366 유통 서브마켓 김도연 2026-07-11
1534365 기타 바이킴피부과 손성문 2026-07-11
1534364 유통 GS홈쇼핑 최선경 2026-07-11
15343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김화자 2026-07-11
153435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홍석진 2026-07-11
1534358 기타 한일 오아림 2026-07-11
1534357 서비스 이씨엔교육 홍나경 2026-07-11
153435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허위광고
임진희 2026-07-11
1534355 생활용품 건흥페이먼츠(주) 조현영 2026-07-11
1534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황혜영 2026-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