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선화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2-05-12 22:26:09

본문

4월 16일,
지마켓을 통해서 한 업체에 반바지 7개를 주문했고 이틀뒤에 물건이 왔는데 그 중 3개가 빠져서 왔습니다.
판매자에게 이에 다시 보내 달라고 했고 지마켓에서 미수취 신고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오늘 보낸다는 답변을 보내왔고 몇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컴플레인을 했으며 4월 30일까지 보낸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다시 오지 않아서 판매자와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고 그 때 지마켓에 컴플레인을 했더니 미수취신고가 해지 되었다며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군요..
이 때 미수취신고 해지 부분에 대해 쪽지 보냈었는데 왜 안 봤냐고 상담원이 소비자인 저에게 핀잔을 주더군요.
저는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으나 일단 판매자와 비상 연락망을 통해 연락 후 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지마켓에 전화를 했고 환불 의사를 다시 밝혔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도 연락이 없었고 어제, 금요일 오전에 다시 연락을 해서 처음 상담했던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판매자와 비상연락망으로도 계속 통화가 안 된다며 3차까지 연락을 해야하는데 다음주 수요일까지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장시간 이렇게 전화해서 얘기하는 것도 너무 지쳐서 알겠다고 수요일에 환불 처리 후 전화하면 저의 감정이 격해질 것 같으니 문자로 처리 완료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7시가 넘은 시간에 상담시간 끝나고 주말이 시작 되는 시간에
금일발송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답변왔습니다. 조금만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요청을 분명히 4월 말부터 했는데 이제와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 지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위와 같은 내용을 보냈고 오늘 답변이 왔습니다.
물건이 장기간 지연된 것이 확인 되니 환불이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환불이 언제까지 된다는 얘기도 없고, 판매자가 물건을 보낸 부분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없고,
그냥 환불할 수 있다는 얘기뿐입니다.
환불요청을 한지 2주가 되었는데 다시 원점인 것 같아요...
더이상 제가 신경쓰지 않고 바로 환불처리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마켓과 도저히 얘기가 안 됩니다.
오늘이 5월 12일입니다.
물건 주문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중 일부미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뒤늦게 제품보냈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아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