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휘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3-31 13:43:59

본문

네이버 홈에 가면 베너에 리프트 광고가 뜨는데 광고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우리는 '텔라라'로 향한다.

이 광고 문구에서 '아제로스'는 '블리자드' 회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대륙 이름입니다.
즉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라는 문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바'는 '엔씨소프트' 회사의 '아이온'에서 등장하는 게임 용어로
아이온 캐릭터가 10레벨이 되면 날개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데바라고 부릅니다.
또한 데바니온이라고 3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5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할때도 데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즉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라는 문구 또한 '아이온'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트라이온 월드' 회사가 자신들의 게임 '리프트'를 이용해 MMORPG 시장을 독점 하려고
다른 회사의 게임들의 상징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그 회사의 게임을 비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에 '트라이온 월드' 사는 경쟁사 비방을 통한 야비한 경쟁 방법으로 이용자(소비자)를 빼앗아가고자 했으므로 '블리자드' 사와 '엔씨소프트' 사에게 배상금을 물어주고
'리프트' 게임은 무기한 정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박미나 2026-06-08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2026-06-08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2026-06-08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2026-06-08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2026-06-0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2026-06-08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2026-06-0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2026-06-08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2026-06-08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2026-06-08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2026-06-08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2026-06-08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2026-06-08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2026-06-08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2026-06-08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2026-06-08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2026-06-0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