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마요 치킨(순살)을 먹던 도중 플라스틱 날카로운 물질이 나왔는데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라닭 서산예천점 ] 고추마요 치킨(순살)을 먹던 도중 플라스틱 날카로운 물질이 나왔는데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창민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6-07-14 22:40:19

본문

26년07월14일 17시54분에 푸라닭 고추마요 치킨(순살)을 배달주문하였고 18시46분경 배달완료 알림을 받고 취식중에 밑에 있는 치킨 조각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습니다. 이에 배달어플 고객센터를 통해 이물질이 나왔다고 문의 하였고 이물질 사진과 치킨 사진을 보여달라 하여 보여주었습니다. 배달을 받고 안에 내용물이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먹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먹다보니 밑에 깔려있던 치킨조각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근데 고객센터의 답변은 이미 취식을 한 치킨이기에 가게측에서는 도움을 줄 수 없다며 사과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최소한 이물질이 나오면 전화라도 주고 사과라도 해야 도리 아니겠습니까? 치킨은 다시 수거하신다더니 수거조차 안하시고 그냥 나몰라라 하는게 소비자입장에서 정말 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드시던 치킨에서 위험한 이물질이 나왔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981 통신 써브마켓 이길영 2026-07-13
153498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현충환 2026-07-13
1534979 통신 아이원 이지숙 2026-07-13
1534978 식음료 서브마켓 서경희 2026-07-13
1534977 통신 SK텔레콤 황두상 2026-07-13
1534976 생활용품 라온 김애영 2026-07-13
1534975 유통 무브먼트(MOO.VEMENT) 오경옥 2026-07-13
153496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환 2026-07-13
1534963 생활가전 보국전자 김금주 2026-07-13
153496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호찬 2026-07-13
1534959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근익 2026-07-13
1534957 유통 쿠팡 박은희 2026-07-13
1534956 통신 JK컴퍼니 손진호 2026-07-13
1534955 생활용품 코멧 주방용품 주방가위 허원준 2026-07-13
1534954 기타 GS칼텍스 메트로다솜주유소 한건우 2026-07-13
153495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환불지연
정선우 2026-07-13
153494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정현 2026-07-13
1534946 유통 쿠팡 박희선 2026-07-13
153494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범석 2026-07-13
1534936 생활용품 니쁜스 박서정 2026-07-13
1534935 식음료 서브마켓 박성현 2026-07-13
1534928 기타 새농 오지연 2026-07-13
15349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동훈 2026-07-13
1534926 기타 w쇼핑.발송일 2026년 06월 25일 박정란 2026-07-13
1534925 생활용품 웨어로브

처리중

반품 불가
유서윤 2026-07-13
1534923 서비스 컬비클리닝 전영남 2026-07-13
1534919 기타 대전 도배꾼 이혜원 2026-07-13
1534918 생활가전 비에스온 최명숙 2026-07-13
15349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규 2026-07-13
1534912 서비스 미래시스템 에어컨수리 김정기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