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로 인한 일방적인 환불 후 동일 제품 가격 인상하여 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컨셉 ] 품절로 인한 일방적인 환불 후 동일 제품 가격 인상하여 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26-07-01 22:54:03

본문

6.27 W컨셉 사이트에서 315,000원(쿠폰 적용가, 쿠폰 비적용시 365,000원)에 가방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7.1) 판매자 측의 일방적인 품절 취소로 인한 환불 처리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동일 사이트에서 동일 제품을 검색해보니 동일 판매자가 492,700원으로 대략 13만원을 인상해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이 품절된 것도 아니고 소비자에게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도 모자라 10만원 이상의 더 높은 가격으로 동일 상품을 재판매 하는 것은 엄연히 잘못된 행동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환불을 거절하고 주문한 상품을 구매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426 서비스 미라클에듀원 천영희 2026-07-09
1533425 유통 쿠팡 유지향 2026-07-09
1533424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수 2026-07-09
1533423 기타 한국릴리 전경빈 2026-07-09
1533422 기타 에듀피디 양승우 2026-07-09
1533421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제품불량
임은형 2026-07-09
1533420 유통 이마트 홍영애 2026-07-09
1533418 식음료 나폴레옹베이커리 김경애 2026-07-09
1533417 생활용품 조은혜 2026-07-09
1533416 서비스 괌영어연수의정석 조하나 2026-07-09
1533415 기타 홍진테크 권경윤 2026-07-09
153341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송현섭 2026-07-09
1533412 생활용품 업체 김성준 2026-07-09
1533410 통신 SK텔레콤 백기철 2026-07-09
1533409 식음료 서브마켓 주식회사 번들주 한지현 2026-07-09
1533408 기타 퍼펙트플로링 김민주 2026-07-09
1533407 기타 크린토피아 박나희 2026-07-09
1533406 유통 베베슈라 박선정 2026-07-09
1533405 생활용품 베베슈라 정민영 2026-07-09
1533404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계봉 2026-07-09
1533403 서비스 소나르스튜디오. 김나경 2026-07-09
15334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9
1533401 기타 이롬 골드 세정제 김현희 2026-07-09
1533400 생활용품 체리쉬 가구 평택점 조희상 2026-07-09
1533399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김시영 2026-07-09
1533398 금융 NH농협생명 임주선 2026-07-09
1533397 항공·여행 트립닷컴(주식회사 티지코리아) 신나현 2026-07-09
1533396 기타 주식회사 보보 심허정 2026-07-09
1533395 유통 인포벨

처리중

반품불가
박인실 2026-07-09
1533394 통신 LGU+ 한지환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