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에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태종에프디 ] 환불요청에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26-05-09 07:29: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4월15일 올팜이라는 모바일 쇼핑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아욱다슬기해장국 10포를 한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광고에 충청도식이라는 표현을 강조하였기에 의심없이 주문했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처음부터 확인 안한 제 책임도 있다는건 압니다.
구매하고 제품 받은 후에 한 포를 뜯어서 데우면서 포장 뒤를 보니 재료 전부가 중국산이라고 표시되어있는걸 확인하고 상품문의란에 중국산이어서 거부감이 든다고 했고 따로 환불과 반품요청을 했으나 특별한 사유없이 거절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절 답변을 보고 그냥 있었는데, 오늘 새벽에 롯데택배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 식품은 취급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으니,제가 직접 택배회사에 반송 요청을 하지 않았냐 하는거에요. 무슨 영문인지 몰라서 받는 분 이름을 물었더니, 회사와 주소지를 말씀해주셔서 혹시나해서 해장국 포장 뒷면을 보니 그 회사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제가 반품요청한건 그 회사이지 택배회사를 소비자가 어떻게 직접 지정하냐 되물었더니 기사분은 어찌됐든 보내는 사람이 저이며 이름 주소 연락처가 있어서 저한테 연락한거라고 하더군요.
혹시나하고 다시 환불문의란에 다른 답변이 와있나 확인해보니 마지막에 거절하는 답변을 끝으로 반품에 대한 상황이나 어떠한 답변은 없습니다.
소비자에겐 아무런 소통없이 택배회사에 소비자 이름으로 마치 소비자가 직접 반품하는 것처럼 하는건 무슨 경우이며 왜 사적인 개인정보를 다른 곳에 무분별하게 제공하는 것인가요..???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워서 다시 잠을 못자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환불은 안해주면서 올팜에서 상품 구매하면 주는 베네핏들은 미리 취소 철회하더군요.
그것도 어이없었는데 이번 도둑 반품 처리 방법은 난생 처음 겪어보는 황당하고 불쾌한 경우라 솔직히 무섭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2026-06-05
1517035 기타 예명 가명업체, 미래당업체 최민채 2026-06-05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2026-06-05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2026-06-05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김길수 2026-06-05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2026-06-05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2026-06-0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2026-06-05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2026-06-05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2026-06-05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2026-06-05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2026-06-05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2026-06-05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2026-06-05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05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2026-06-05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2026-06-05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2026-06-05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2026-06-05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김태광 2026-06-05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이경수 2026-06-05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2026-06-05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2026-06-05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2026-06-05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