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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롯데백화점 ] 억울하고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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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현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9-04 15: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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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일 대구롯데백화점 압소바 매장에서 54000원 짜리 운동화를 구입했어요.. 구입당시 신발싸이즈를 145를 원했는데, 아이한테 신발이 너무 크고 넘어질것 같다면서 ,소비자가 원해도 극구 135사이즈를 신으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135를 아이에게 신겼고, 그자리에서 점원이 택도 떼어버렸어요.. 그러니 아이가 신발을 신기니 좋아서 로비를 왔다갔다 했죠.. 그러구 백화점 나오면서 여름샌달로 다시 바꿔서 신겼어요.. 안신기고 있다 9/3일 양말신고 신으려니 신발이 적어서 안되겠다 싶어, 다시 롯데백화점 압소바점에 들렸는데, 이래서 신발 바꾸려 왔다하니 옆에 154사이즈를 가지고 왔어요.. 첨엔 바꿔줄것처럼 하드만, 내가 어제 근무가 아니라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하더라구요.. 저희는 집에서 기다렸는데 오늘 연락와서는 신발에 때가 타서 안되겠다는둥, 이리저리 트집을 잡네요.. 롯데 고객만족센타 전화하니 신발 교환이 안될거 같다해서 답답함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원하지도 않은 사이즈를 권해서 맡지 않아 교환원했는데.. 이래도 되는것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내 매장에서 자녀분 신발을 직원이 권유해준 사이즈대로 구입후 너무 작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착용으로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제품의 하자가 아닌경우 착용하신 경우에는 교환/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거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매장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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