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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하우시스 ] 엘지하우시스 창호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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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현수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6-11 0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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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11월 엘지 하우시스 영업사원 관할 인테리어 업체 통해서 토탈공사 시공.

2. 인테리어팀 역시 LG 하우시스 신유통에서 소개받았고 창호는 당시 가장 최고급 제품인 인테리어 발코니창-24T 이중로이 선택하였으며 선택한 이유도 결로와 단열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문제없는 제품으로 하기위해 LG 하우시스 담당 영업사원에게 추천받아서 결정한 것임.

3. 창호 시공전 하우시스의 측정 담당팀에서 측정하러 왔을때에도 결로에 대한 가능성은 전혀 언급이 없었고 별다른 피해가능성에 대한 설명없었기에 그대로 진행하였음.

4. 하지만 시공직후부터 결로가 심하게 발생하였기에 영업사원 통해 2번이나 요구를 하였으나 측정팀에서 다시 와서는 그제서야 세대별로 습도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결로가 생길수도 있다고 하며 제품은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재시공, 보상등의 적극적인 해결의지는 보이지않음.

5. 2013년 6월 현재, 여름이 되면서 결국 창틀밑으로 흘러내린 결로가 썩어 창틀밑 벽면과 마루까지 곰팡이가 생김.

해당 공사는 인테리어 공사만 5000 만원, 그중 창호가 가장 비싼 부분을 차지하며 (1500만원) 그만큼 결로와 단열에 우수한 제품을 선택하고자 해당 영업사원에게 추천받아 그 제품을 구입하였으나 제품 구매(시공)전과 후의 태도가 너무 다르며, 제품 가격또한 한두푼 하는 금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A/S 및 그에대한 해결의지가 대기업의 태도라고 보기에는 믿기 어려움.  집에 아기까지 키우는데 곰팡이가 생겨 재시공은 물론 정신적 시간적 손해까지 청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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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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