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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스토어 ] 온라인 쇼핑에대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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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5-21 1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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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이키스토어라는 온라인(인터넷)상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매하였는데 모델은 마음에 들었지만 신어보니 발등이 약간 조이는 듯하여 265mm를 270mm로 교환반품 신청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주문확인서) 두가지를 택배비 3,000원을 부담하여 신청하였습니다. 몇일 후 교환되어져 온 신발을 보니 같은 모델이고 당연히 사이즈가 한치수 큰 것이라고 생각하고 신고 다녔는데 그다지 편하지가 않아 상품 태그를 보니 교환 이전과 똑같은 사이즈(265mm)여서 무척 황당하였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그런 내용으로 불만을 전했더니 제가 교환 신청할 때 '사이즈 불만'은 체크를 하였지만 사이즈(270mm)에 대해서는 체크를 하지 않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체크하지 않은면 동일한 사이즈로 발송한다는 말도 앟되는 변병을 하였습니다. 교환반품을 신청할 때 온라인상에 반품/교환 사유를 '사이즈불만'이라고 했으면 사이즈 표시를 고객이 하지 않했다면 '사이즈불만' 사유를 보고 고객에게 연락을하여 사이즈를 확인 후 발송하거나 제품과 함께 동봉되는 '주문확인서'에는 '사이즈불만'과 '270mm'를 명시하였으니 당연히 270mm로 발송을 했어야하겠지요. 그런 기본적이고 세심한 확인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사이즈를 표시 안하면 동일한 사이즈를 보낸다는 것은 무책임하고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됩니다.
어찌 반품/교환 사유가 '사이즈불만'인데 사이즈를 표시하지 안했다고 동일한 사이즈를 보냈는지 황당할 뿐입니다.
그래서 어째튼 신발은 불편하지만 신었고 해서 어차피 동일한 제품을 그대로 받게 되었으니 반품/교환시 택배비(3,000원) 환불요구를 전화로 하였더니 택배비를 절대로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하여 억울하고 일방적이라는 생각에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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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사이즈교환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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