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업체의 변심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은특송퀵 ] 특송업체의 변심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연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2-22 15:54:25

본문

저희회사는 지난 3년간 오늘 고발하게된 특송업체를 꾸준히 이용해온 회사입니다.
쿠폰북을 이용해 쿠폰을 모아서, 오늘60회가 되어서 상품을 요청했으나,
100회가 되어야만 상품을 줄수 있다고 하며,
현재는 전화도 받지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사님들을 통해, 언제든지 상품을 요청할 수 있다고 전해들었으나,
그업체의 사장은 100회가 되어야만 줄수 있다 합니다.

첨부되어진 사진을 보면,
20회부터,10회 단위로 언제든지 상품을 받을수 있도록 홍보를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100번을 채우라는건 그 특송업체의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부터 쿠폰북을 통해 약속을 해놓고서는, 이제와서 줄수 없다하는데,
신뢰를 무너뜨린 이 특송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특송업체의 쿠폰북 관련한 변심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N
김대연 2026-06-22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2026-06-2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2026-06-2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2026-06-22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2026-06-22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2026-06-22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2026-06-22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2026-06-22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2026-06-22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