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쿠폰사기행태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페이쇼핑 ] 네이버 쿠폰사기행태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26-06-29 11:54:06

본문

6월 25일(3일 간) 진행되는 이벤트인 네이버 페이 결제 이벤트 베스킨라빈스 50% 할인 쿠폰 다운로드 받은 후

쿠폰 적용 과정에서 바코드 인식이 되지 않았고, 직원에게 결제 후 쿠폰 사용 완료를 확인했지만 할인이 적용되지 않아서 피해를 봤습니다.

네이버는 온라인 대기업 플랫폼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보다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 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일은 네이버 뿐만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네이버 페이는 바코드 오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에 무수히 많은 쿠폰이 뿌려지고 있지만 정작 쿠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오류가 있었지만(바코드 미 인식) 

소비자의 실수를 말하며 교묘한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고객센터 (1588-3819)는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으면서 쿠폰만 드렸을 뿐 다른 결제 수단을 써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선심 쓴 것 마냥 쿠폰을 줬으니 감사하라는 말인가요? 하지만 네이버 쿠폰 사용 조건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쿠폰 네이버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페이 네이버만 있는 것이 아니죠.

굳이 네이버 페이를 쓰지 않아도 되는데 쿠폰으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므로 사기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금액입니다.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 이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의 행태가 더 문제입니다. 대기업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올바른 소비 문화에 앞장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메일상담문의는 이벤트의 내용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직원 조차 모르는 이벤트 내용이라니. 메일상담문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요? 

구멍가게 수준의 영업으로 대기업이라는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고객센터에서의 상담사의 비웃음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억울함을 풀 길이 없습니다. 

상담사님. 계란으로 바위치기라 생각하시고 비웃으신거죠? 물방울이 바위 부수 날 오지 않겠습니까?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소비자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업체 김세광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707 서비스 천재교육 박은진 2026-06-29
1528706 기타 m.inmybag.shop(IN MY BAG) 박영자 2026-06-29
1528705 자동차 쏘카 강성훈 2026-06-29
1528704 생활가전 하이얼 박태건 2026-06-29
1528703 생활용품 리센가구

처리중

환불신청
리나 2026-06-29
1528702 식음료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구태회 2026-06-29
1528701 생활가전 암웨이 조명란 2026-06-29
1528700 생활가전 LG전자 안찬규 2026-06-29
1528699 식음료 장사의 신

처리중

반품불가
김소율 2026-06-29
1528698 생활가전 드리미 2026-06-29
1528697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홍경식 2026-06-29
1528696 기타 로망스토어 안채인 2026-06-29
1528695 유통 네이버쇼핑 본 라이프 김종락 2026-06-29
1528694 기타 주식회사 미트박스글로벌 김기범 2026-06-29
1528693 기타 이멕스 시스템 배용국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