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선 제일비싼 상품이 제일 싼 상품으로 둔갑?!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에선 제일비싼 상품이 제일 싼 상품으로 둔갑?!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아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26-05-17 08:47:35

본문

소비자 기만, 피해양산행위 신고합니다.
쿠팡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가격판매자의 상품을 전면에 노출되게 판매하는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품명을 검색해 구매페이지로 넘어가면 여러명의 판매자들의 상품이 다 보여지는게 아니라 가격이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판매자 상품만 노출이되고 다른판매자상품은니 추가로 검색해 찾아봐야만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쿠팡을 믿고 추가검색없이 메인판매자의 상품을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최근 착불배송이라는 꼼수를 사용해 어이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판매자가 메인노출이되어 판매되는 상품이 있더군요.
1번판매자 : 물건값 10000원+착불배송
2번판매자 : 물건값무료배송  10100원
이렇게 판매하면 소비자입장에 누구 상품을 사는게 유리한건가요??
당연히 2번판매자상품 아닌가요~??
(1번은 상품받을때 기사님께 최소2500원 배송비 지불해야함)

그런데 지금 쿠팡에서는 1번판매자 상품이 전면에 노출되도록하여 판매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판매하는 판매자는 이 꼼수로 무료배송자보다 100원~200원 저렴하게 가격을 올려 놓고 쿠팡은 이런상품이 최저가라며  메인노출을 계속해주고 있고요. 그러다보니 이런 착불판매상품이 점점 늘어나 손해를 보는 피해자들이 늘어나고있습니다.

무료배송이든 선불이든 착불이든 판매방식은 판매자의 자유입니다. 다만 최저가, 소비자유리한가격을 내세우며 최저가만 노출되게 하고있는 쿠팡이, 소비자가 제일 비싼가격의 상품을 메인에 노출시켜 그 상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이런상황은 결과적으로 쿠팡이 앞장서 소비자피해를  부추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착불배송이라도 배송비를 가격비교창에 명시하고, 판매가격에 포함 후 비교를 하여야 정당한것이지요.
대체 10000원 착불배송,  10100원 무료배송인 상품이 같이 판매되는 상황에 착불배송을 구매할 사람이 누가있으며, 착불배송이 최저가라고 그상품을 메인에 노출하고 광고하게 말이 됩니까?!

택배비 2500원 차이 별거 아니다 할 수 있지만 어려운경기에 100~200원 더 저렴한 상품 구매하자고 비교하고 찾아보는 소비자를 결국 제일 비싼 상품을 구매하게만드는 쿠팡의 행태는 소비자 우롱이고 기만이며 , 이 상황이 생각할 수록 어이없고 열받습니다.

이걸 그대로 방치한다면 착불배송이라는 꼼수로 최저가격인양 사기쳐 판매하는 판매자가 더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렇게 판매하는 상품들이 늘어나고있고요.;;;;

착불상품을 없애든, 상위노출 상품을 착불배송비까지 포함해서 비교해 노출하든...
저처럼 피해보는 소비자가 없도록 쿠팡의 이 상황을 고발합니다. 꼭 해결해주세요.

(쿠팡 매일 검색하며 해결 될때까지 계속 고발할거예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