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맏겨둔 제 열쇠를 주인이 잃어버렸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동산에 맏겨둔 제 열쇠를 주인이 잃어버렸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혜주
  • 조회수 : 1,594회
  • 작성일 : 11-12-20 14:05:37

본문

1)윌세 만기가 다가와서 처음 계약을 하였던 부동산에 다른 손님을 소개시켜 달라는 명목으로 본인이 사용하는 집 열쇠중 하나를 맏겼음

2) 한달이 다 지나가도록 집구경 오는 손님이 없어 다른 부동산에 의뢰하기 위해 집열쇠를 돌려달라고 건의차 방문함

3) 부동산 관계자는 열쇠를 받았는지 기억이 없으며 잃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받았다는 메모조차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 시치미만 때고 있는 상황임

4) 근처 다른 부동산에 맏기고 본인이 착각하고 있다며 오리발을 내미는 상황이 되었음 - 하지만 본인은 처음 월세에서 이사를 하는 입장에서 주인이랑 계약을 한 부동산에만 의뢰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뒤 부동산에 열쇠를 맏긴것이 100% 확실함. 왜? 다른 방법은 본인이 몰랐으니깐....

5) 의뢰인이 원하는것은 그렇게 허술한 방법으로 부동산 영업을 하는것이 맏는 것인지 본인의 신변상 안전에 불안감을 느끼며 어떠한 방법의 피해보상이던지 아님 정식사과를 업체에 요청하는 바임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로 인해서 부동산에 열쇠를 맡겨놓으셨는데 분실되어서 많이 불편하실것같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827 식음료 큭큭피자 안산점

처리중

폭언
이아람 2026-05-16
1510823 기타 롯데렌터카 문은준 2026-05-15
1510811 금융 카카오페이 김예찬 2026-05-15
1510808 항공·여행 아고다 김선영 2026-05-15
1510796 기타 번개장터 정회덕 2026-05-15
1510795 서비스 어스플러스 이윤수 2026-05-15
1510794 기타 칼로 조영주 2026-05-15
15107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0 생활용품 유한락스 심미애 2026-05-15
1510788 기타 예화신궁 최은정 2026-05-15
1510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782 유통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박기동 2026-05-15
1510780 기타 커플링 배현준 2026-05-15
1510778 기타 OKOATSS 전현옥 2026-05-15
1510774 서비스 타이탄컴퍼니 최원영 2026-05-15
151077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종 2026-05-15
1510771 통신 LGU+ 김준오 2026-05-15
1510767 유통 G마켓 김동현 2026-05-15
1510766 서비스 아유재 산후조리원 최선아 2026-05-15
1510751 항공·여행 단양페러글라이딩 김응현 2026-05-15
1510749 통신 KT 정하엘 2026-05-15
1510748 항공·여행 트립닷컴. 영덕후팬션

처리중

환불요청
홍선영 2026-05-15
1510747 기타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최현 2026-05-15
1510740 생활용품 wasabicart 정은결 2026-05-15
1510735 서비스 넷마블 이석호 2026-05-15
1510727 기타 건강중심 김도리 2026-05-15
1510725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정현주 2026-05-15
1510716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705 기타 진주바른병원 박지호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