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연 결혼정보업체 ] 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연결혼정보업체 피해자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3-07-13 23:50:57

본문

1. 본인은 -결혼정보1위- 광고를 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의 성혼  회원으로, 성혼회원이란 성혼시까지 결혼정보업체에서 책임을 지고  횟수제한없이 매칭을 주선받는 계약을 하는것 임.
  그러므로 보통보다 더 고가의 액수를 결혼정보업체에 지불하여 계약 하게 됨.

2. 그러나 결혼정보업체서는 1년간6개월간 9개월간 매칭거부함

3. 장기간 매칭을 해주지 않는것을 항의하자 나이어린 여자 매니저가 나이 많은 회원에게 "이 사람 못쓰겠네"라며 인격비하성 폭언을 퍼부으며  매칭 해주기 싫다고 노골적으로 애기함.

4. 나이어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가 매칭받을 대가로 수백만원을 지급한  나이많은 회원에게 그런 폭언을 해도되는 거냐고 묻자 결혼정보업체  매니저는 그렇게 말하는건 욕도아니고 폭언도 아니고 비하도 아니라고 함.
5. 성혼회원이란것이 회수에 제한없이 성혼시까지 매칭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고가의 액수를 받아놓고 계약시 매칭희망상대가 아닌 사람들을 가입초기에만 한달 몇건씩 건수채우기식으로 집중적으로 매칭연결시켜
  주고, 애당초 매칭희망상대가 아닌 사람들을 만나게 하였기에 후기에 마음에 안든다고 썼더니 후기가 안좋다며 이후 3개월간 매칭을 안해줌

6. 매칭이 없어 왜 매칭을 안해주냐고 항의하자 성혼회원 계약이 아닌 다른계약으로 했었으면 이미 계약건수는 다 했다며 "있으면 해주겠다"식으로 실제로는 아무 연락도 없이 2012년 6개월간, 2013년 3개월간 총 9개월간 매칭을 안해줌 

7. 저에게 막말하고 폭언하는 해당 여자매니저에게 계약당시대로 매칭을 진행해줄것을 요구해도 응해주지않아 "너무 마지못해 해주는것 아니냐"고 묻자 "마지못해 해주는것을 너무 표시나게 해서 미안하다"며
  비아냥거리는데 이런 비상식적인 경우를 당해보니 돈내고 뺨낮는 상황이며,
  경제적 피해는 그렇다치고 급한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수백만원을 쓰게 해놓고 사람의 마음까지 이런식으로 상처를 주고도 한점 반성이 없는 결혼정보업체의 행위로 인해 마치 사기당한것과 같은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임.

8. 궁금한것이 "이사람 못쓰겠네"라고 한 나이어린 여자매니저가 수백만원의 고가의 액수를 결혼정보업체 지불한 나이많은 남자회원에게 한 발언이 폭언이나 욕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매칭을 거부하는데 이걸 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9. 또 매칭횟수제한없는 성혼회원 계약으로 가입한 회원에게 다른계약으로 했으면 이미 매칭건수초과라면서 "있으면 해주겠다"라면서 1년6개월중 9개월간 매칭이 없는 상황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10. 애시당초 계약과는 다른 행동으로 회원에게 경제적 피해와 심리적고통을 안주는 결혼정보업체의 비합리적 상술로 인해 더이상 이로인한 사람들의 피해와 고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에서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11. 위에서 말씀드린 모든 서류증거, 녹취증거는 갖고있으며, 가연에서 따로 운영하는 안티싱글이라는 인터넷사이트가 있는데 가짜 유령회원을 다수 등록해놓고 이를 미끼로 사용하면서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증거도 모두 갖고있습니다.
    또한 유사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연으로 이직한 매니저들이 과거 회사에서 알고있던 회원정보를 가연에 와서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위 매니저를 통해 인지하였는데 이것은 개인정보 유출과 회사기밀유출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정보업체는 상당히 민감하고 개인적인 개인의 비밀정보를 갖고 장사를 하는 집단인데 이점에 대해서 확실히 위법사항에 대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백만원을 받고도 매칭진행을 거부하는 가연 결혼정보업체 매니저의 막말과 폭언으로 고통받고있습니다.
더이상 이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