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가방 구매 했고, 자체 택 훼손하지 않았는데 반품 안된다고 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 가방 구매 했고, 자체 택 훼손하지 않았는데 반품 안된다고 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2-07-27 10:26:36

본문

-중고 가방 구매 했고, 자체 택 훼손하지 않았는데 반품 안된다고 하심


- 7/24일 인터넷 ' 루시니' 라는 곳에서 중고 명품 가방을 37만5천원에 구매하였고

7/26일 받았습니다.

명품 가방일 경우 가방 보관하는 더스트백이라든지, 보증서가 있을줄 았았는데 없어
실망하여 진품인지 의심이 되었지만  일하는 중이어서 자세히제품을 확인할수는 없었습니다.
저녁늦게 도착하여 확인해 보니 , 가방이 사진보다 훨신 훼손이 심하고, 이전 사용하신분의
땀냄새또한 심하게 나며 가격보다 못한 상품이 온것을 알았습니다.

7/26일 물건을 받고, 24시간 이내로는 반품가능하다고 확인하였기에 연락 드렸지만,
중고 특성상 반품이 되지 않는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해당 판매처에서 붙인 택도 훼손하지 않았고 , 받은지 하루도 되지 않았다고 말하였지만
본인들은 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루시니라는 인터넷 중고 명품 구매 하는곳을 신고합니다
- 수령하고 24 시간도 안되었는데 판품을 안해줍니다.
- 택도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의 반품이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에 의거하면 소비자는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제품에 대하여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업체 쪽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길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시면 내용증명서 우편으로 보내셔서 철회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