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 제철밥상의 허위 광고 및 온라인 판매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철밥상 ] 소비자 기만! 제철밥상의 허위 광고 및 온라인 판매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애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25-02-24 08:23:20

본문

소비자를 기만하는 온라인 판매 행위를 고발합니다.

제철밥상은 품질이 낮은 사과를 마치 ‘달고 아삭한 안동부사’인 것처럼 홍보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동부사는 맛과 품질이 보장된 프리미엄 사과이지만, 제철밥상이 판매하는 사과는 외관부터 품질까지 전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정직한 판매를 가장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대한 시정 조치 및 처벌을 요구합니다.

이에 따라,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은 반드시 환불 및 조치를 요구할 권리가 있으며, 해당 업체의 허위 광고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첨부사진 참조)

요구 사항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요구
✔️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및 시정 조치 촉구
✔️ 신뢰할 수 있는 판매자에 대한 관리 및 허가 강화

소비자를 기만하는 업체의 행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고발합니다.
아래는 제철밥상에 대한 반품 및 환불 요청 내용입니다.

-------------
(2025-02-23 카카오톡 민원 내용)
2025년 2월 20일에 주문한 "2.5kg+2.5kg 달고 아삭한 안동 가정용 부사 사과, 가정용 부사 대과" 상품을 2월 22일(토) 오후 4시경에 배송받았습니다. 하지만 박스를 개봉한 순간, 제품 홍보 사진(첨부 사진 참조)과는 전혀 다른 품질의 사과를 받고 큰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상품 설명과 달리, 사과는 한눈에 보아도 **"달고 아삭한 대과 부사"**라고 할 수 없는 저품질의 상태였습니다. 색이 검푸르고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불량 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즉시 카카오 상담을 통해 반품 및 환불을 요청했으나, 응대가 형식적이고 성의 없는 답변뿐이라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소비자가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성실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만약 반품 및 환불 처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온라인 커뮤니티 및 리뷰를 통해 해당 문제를 공론화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주문자: 이*애
연락처: 010-938*-*531
첨부: 배달된 "달고 아삭한 2.5kg+2.5kg 안동부사대과" 사진 참조

----------------------------------------------------------------
제철밥상 홈페이지:
https://www.jecheolbabsang.com/Goods/Detail/SAI9339834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2026-06-12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2026-06-12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2026-06-12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2026-06-12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2026-06-12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2026-06-12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2026-06-12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2026-06-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2026-06-12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2026-06-12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2026-06-12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2026-06-12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2026-06-12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2026-06-12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2026-06-12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2026-06-12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2026-06-12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2026-06-12
1520626 유통 홈앤쇼핑 홍희선 2026-06-12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2026-06-12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민효영 2026-06-12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박성진 2026-06-12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업체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사길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