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메인 보드판 균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메인 보드판 균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2-02-17 20:30:16

본문

제가 핸드폰 산지 얼마 되지 않아 핸드폰이 터치가 좀 느려 지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A/S 센터에 갔습니다
근데 수리 기사님이 핸드폰을 분리해보더니 메인 보드판에 균열이 가서 그럴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균열?? 쉽게 말해 .. 약간의 금이 갔다는 말이던데..
아니.. 금이 왜가있다는 말씀입니다.
떨어트린적도 없는데.. 라고 했더니 어쨌든 이건 고객님의 부주의라 무상 수리 기간임에 상관없이
보드 교체시 본인 부담으로 해야한다는 말만했습니다.
일방적인 태도에 화가났고 .. 억울했지만.. 비용 부분도 있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있는데 오늘 소비자 고발을 보니..본인의 잘못이 아닌경우에도 생길수 있는 일이  있는걸 알고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솔직히 몸에 지니는 물건으로 ... 잠깐 어딘가에 올려 놓을 수도 있고,,
간단한 생활 충격에 견디지 못하게 만들었다면 어디 핸드폰 쓸때 불안해서 사용하겠습니까?
여튼.. 5개월도 지나지 않은 핸드폰에 금이 갔다는게 억울하고 그게 제탓이 된다는게 너무 억울해
문의 글 올려봅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사용중 발생한 하자에 대해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으나, 품질보증기간 이후나 사용자 과실에 의한 하자시에는 유상수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해당 내용과 유관하여 업체에 확인 요청 및 원활한 중재 위해 해당 업체명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