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븐샷새총 안전사고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엘븐샷새총 안전사고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순
  • 조회수 : 1,516회
  • 작성일 : 25-11-11 15:15:15

본문

인터녯 쇼핑을 통해서 "탑슈트"라는 새총 수입업체
에서 엘븐샷 이라는 새총을 구입해 설명서. 대로
조립 후 장전을 했는데 장전한. 총열이 거치(고정)이 안되어 그대로 발사되어 저의 엄지 발가락을 강타하여 발꼬락이 뿌러진 안전 사고 입니다.
원인은 총열의 후미에 걸쇠 기능을 하는 홈이
파여 있는데. 홈이 걸리는 방향을 설명서에 표기(표시)를 해 놓지 않아서 사고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판매 업체인 "탑슈트"에 연락을 해 사정을 이야기 하니 A/S 과장 이라는 사람이. 처음에는 방아쇠가 이상이있는것 같으니 교환해 주겠다고 하더니
제가 총열의 걸쇠 역활을 하는. 홈의 방향이 표시 되지 않아서 장전이 고정 않되어서 발사 된것 같다고 하니 홈의 방향하고 는 상관이 없다고 해. 그건
아닌것 같다고 하니 말을 바꾸어서 홈이 상,하로 만. 해야하고, 좌,우로 방향을 하면 총열거치가. 않된다고. 두서 없이 말이 왔다갔다 하며 당신이 왜 총구를 발 쪽으로 향했기 때문에 발에 맞았다고
저에게 책임 전가를 탑슈트 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하기에 총구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든 그건 부차적인 것이고 총열이 거치(고정)이 안된 것이. 윈인이 되어서 자동 발사된. 것이기 때문에 귀사에서 중국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엘븐샷 새총 사용 설명서에
총열을 당기어서 장전을 할때 거치가 될수있는 걸쇠 역활을 하는 총열 끝단어 홈이 파여 있는 방향을 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난것 이라고  하니
좋은 지적을 학주었다고 하며 설명어에 홈의 방향을 표시하겠다고만. 하고 막무가 내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며 우기며. 누가 새총을 사라고 했냐며 억울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든지 말든지 "니 맘대로  해라"
라는 막말을 하며 소비자 가 갑 이야 라고 해 그렇다 소비자가 갑이다 라고 하고 당신들 돈벌게 해주는게 소비자기 때문에 당신 월급도 주는 것이다.
더이상 진전이 없을것 같아서 발가락 뿌러진것도
억울한데,그런 막말까지 들으니. 감정만 쌓여서
쓸어질것 같아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의 피해는 우선 정신적 충격에 의한 트라우마로 우울증이 생겼고,신체적으로 는 엄지 발꼬락이 골절되어서 고정핀을 3개나 심었습니다.
수술비.치료비,보정기구 등 50만원 상당의 금액이. 지출 되었고 거동을 못해서 일을 못해 사업손실 금액이 상당 합니다.
참고로 저는 공연을 하는 사람인데 예약된 공연 을 취소 하야 해서 피해가 막대 합니다
제 공연비는 1일 300 만윈. 입니다.
저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기를 간절이 바람니다
감사 합니다.
필요한 조언이 필요 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용성 2025-11-13
1464622 유통 유아동복 재고할인 마켓 엄윤식 2025-11-13
1464621 생활용품 헬스포뷰티 김은지 2025-11-13
1464620 기타 당근에서 순수과일 김진분 2025-11-13
1464619 유통 KREAM 박지원 2025-11-13
1464618 생활용품 위키란쥬 고준일 2025-11-13
1464617 통신 아이샵케어 유지선 2025-11-13
1464616 생활용품 오리온스 하미향 2025-11-13
1464615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소은 2025-11-13
146461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윤 2025-11-13
1464613 생활용품 유니맥스 김진호 2025-11-13
1464612 통신 LGU+

처리중

장애
김경태 2025-11-13
1464611 기타 필모라filmora 최명재 2025-11-13
1464610 기타 괴산영농조합법인 김도은 2025-11-13
146460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한영옥 2025-11-13
1464608 생활용품 service 강병남 2025-11-13
1464607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정수기 as
이정하 2025-11-13
1464606 유통 데이트팝 정동진 2025-11-13
1464605 생활용품 service 강병남 2025-11-13
146460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김선경 2025-11-13
1464603 생활가전 로이드미 장재원 2025-11-13
14646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3
1464601 휴대전화 SK텔 레콤. 인천. 옥련시장 대리점 정락영 2025-11-13
1464600 유통 주식회사 드래프터 이제니 2025-11-13
146459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윤경구 2025-11-13
1464598 유통 (주)로즈로드 송다영 2025-11-13
1464597 유통 주식회사 데이즈 송다영 2025-11-13
1464596 생활가전 레알라이팅 이태헌 2025-11-13
1464595 자동차 BMW 진해동 2025-11-13
1464594 기타 쿠팡 유기오 2025-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