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횡포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의 횡포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구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08-10 17:52:27

본문

본인은 7월 26일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판매자는 전화로 구매한 제품은 품절되였으니 5p짜리로 구매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품절이 되였으면 미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해야하고, 2p짜리 상품이 품절되였으면서도 판매하는 행위가 잘못된것이 아니냐"라고 항의를 하였드니만....
판매자 하는 말 "다른 곳은 판매취소만 하는데.....전화라도 하는 것은 우리뿐이라면서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라는 식으로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 메일 상담을 하였고, 소비자고발쎈터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그후 소비자고발쎈터에서도 연락을 받았고, 8월 3일 11번가에서도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1번가는 민원을 잠재우기 위하여 급급한 나머지.....
판매자에게는 11번가의 규정에 따라 처벌을 하였고,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주는 같은 종류(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를 장바구니에 넣어줄테니 구매하여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11번가에 로그인하였드니만 장바구니에 영샵추천 EXO 프리미엄라인 카매트 승용차공용 바닥매트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11번가에서 추천하여 장바구니에 넣어 준것이라서 판매자의 판매상품에 대하여 전부 확인하고 장바구니에 넣준것으로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5일날 17시 41분에 판매자로 부터 구매상품 품절이라는 문자와 더불어 18시 44분 판매자 판매취소를 하였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11번가에 로그인하여 해당 상품 판매자를 확인하여 보았드니만, 본인이 7월 26일날 구매하였던 판매자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2차례에 걸쳐서 11번가에 전화로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담당자들이 하는 말이 똑같이 "팀장님이 그때당시 전화를 드렸던 분인데, 곧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1번가에서는 본인이 11번가 및 소비자고발쎈터에 민원을 넣는등 민원을 제기하자.....
역먹으라고 품절된 상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이고 장바구니 넣어서 구매자를 회롱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소비자고발쎈터에 다시금 민원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고, 다른사람들에게 이러한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올려주신 제보내용 참고하여 업체 확인후 2차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