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로 인한 일방적인 환불 후 동일 제품 가격 인상하여 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컨셉 ] 품절로 인한 일방적인 환불 후 동일 제품 가격 인상하여 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670회
  • 작성일 : 26-07-01 22:54:03

본문

6.27 W컨셉 사이트에서 315,000원(쿠폰 적용가, 쿠폰 비적용시 365,000원)에 가방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7.1) 판매자 측의 일방적인 품절 취소로 인한 환불 처리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동일 사이트에서 동일 제품을 검색해보니 동일 판매자가 492,700원으로 대략 13만원을 인상해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이 품절된 것도 아니고 소비자에게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한 것도 모자라 10만원 이상의 더 높은 가격으로 동일 상품을 재판매 하는 것은 엄연히 잘못된 행동이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환불을 거절하고 주문한 상품을 구매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50 자동차 케이원글로벌모터스 주진수 2026-06-30
1529349 기타 숨고에-이사대학/이사캠퍼스 이사완료후 분실된 물건에 대… 2026-06-30
152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347 생활가전 싱크리더 임선미 2026-06-30
1529346 기타 DALIM(주) 김영안 2026-06-30
1529345 기타 연세사랑병원.현대해상 유경화 2026-06-30
1529344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도희 2026-06-30
1529343 항공·여행 카모아 이주연 2026-06-30
1529341 생활가전 세스코 마선현 2026-06-30
1529340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정연희 2026-06-30
1529339 통신 앤알텔레콤 최태인 2026-06-30
1529338 유통 맥스ai 조한영 2026-06-30
1529337 유통 11번가 정성엽 2026-06-30
1529336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훈 2026-06-30
1529333 기타 트리블 파워 맥스

처리중

환불
김상수 2026-06-30
1529332 유통 시크라인 이혜정 2026-06-30
1529331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2026-06-30
15293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상구 2026-06-30
1529328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인호 2026-06-30
15293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2026-06-30
1529326 기타 애플짐

처리중

환불불가
김지선 2026-06-30
1529325 통신 업체 김성은 2026-06-30
1529324 기타 Sk텔레콤 무선 (핸드폰) 홍기남 2026-06-30
1529322 통신 SK텔레콤 오동욱 2026-06-30
1529321 서비스 NC소프트 박민하 2026-06-30
1529320 기타 양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타 김정희 2026-06-30
1529319 유통 쿠팡 박상희 2026-06-30
1529318 유통 더페어 정은화 2026-06-30
1529317 유통 동의명가 소영자 2026-06-30
1529316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연락불가
최병기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