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휴대폰가입시 동의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병준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11-23 15:40:04

본문

제가 018번호를 쓰기때문에 스마트폰을 못쓰고 2G폰을 쓰고있었습니다. 저한테는 행운의 번호이고 최대한 가지고있어야할정도로 소중하기때문이죠.
 어머님 휴대폰이 필요해서 LG텔레콤판매점에 갔다가 어머니거 구매하고, 판매자가 내것도 스마트폰으로 바꾸시는게 어떠냐고해서 "저는 018번호 쓰고있고, 바꾸고싶지않기때문에 스마트폰 못쓴다"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러자 직원이 "지금도 바꿀수있어요"
저는 "018 써야 하는데도 가능해요?" 신기해서 몇번이고 물었습니다.
직원은 물론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폰 구입했죠.
휴대폰 구입시 사인해야할게 엄~청 많잖아요. 직원은 작성해야할곳을 형광펜으로 보기쉽게 그어놔서 많은 서류를 열심히 작성하고 사인했죠. 물론 사인할때는 다 읽어보고 하는게 맞는거지만 그거 다 읽다간 날 새겠더라구요. 대부분 읽지 않고 사인하게 되었지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건 제 잘못인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LG라는 큰 회사를 믿기때문에 직원이 유도하는대로 서류를 작성했죠.

문제는 그속에 동의서가 있었는데 제가 2013년까지만 이 번호를 유지하고 2014년부터는 010번호로 쓴다는 내용이였습니다 ㅜㅜ

제가 휴대폰 구입할때 분명히 나는 018, 이 번호를 바꾸지않고 계속 써야한다는 말을 수없이 했었는데 이게 어찌된일인지... 

LG 고객센터에 여러번 전화해도 어쩔수없이 그렇게 써야한다는 말밖에 없구.... 법원가서 상담받아도 동의서가 있는한 이길수가 없어서 법정 대응도 힘들다구하구...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도와드릴수가 없다구하구...

그래도 LG텔레콤이면 큰 회사인데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고 무조건 팔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구멍가게 수준인줄 정말 몰랐네요. 아니.. 구멍가게도 그렇게는 장사안하죠.

최소한 2014년부터는 자동으로 010으로 바뀐다는 얘기만 했었어도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매장도 그렇지만 고객센터 처리도 화가나서 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ㅜㅜ

제가 사비를 얼마를 써도 상관없습니다. 동의서만 원점으로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2026-06-18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2026-06-1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최윤정 2026-06-18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2026-06-18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2026-06-18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이용범 2026-06-18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2026-06-18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