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밀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션밀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서인
  • 조회수 : 829회
  • 작성일 : 12-11-05 09:40:53

본문

12-10-18 17시 3가지를 주문했는데 같은 상품이 한싸이트 내에서 6천원 정도 가격차이가 나서 먼저 결제 한거 취소하고 하나만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주문하고 바로)

근데 20일에 먼저온 옷이 2개.. 다시 고객센터에 반품하기 힘드니 나머지는 꼭 취소하고 1개씩만 보내달라고 했는데 22일 모두 두개씩 왔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답변도 없구...

화가나서 모두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1개씩은 무료반품이 되지만 다 할거면 각각 5천원씩 내야한다고 해서
22일,23일 모두 반품하고 1군데는 판매자와 통화가 되서 반품비까지 이체했는데
1군데는 판매자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직접 통화해서 문자 주면 바로 택배비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30일 문자 안들어 왔다고 고객센터에 문의 남겨도  아직까지 답변도 없고 취소도 안되고 고객센터는 하루에 3~4번씩 전화해도 연결도 안되고 연락 달라고 해도 연락도 안주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계속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91 생활용품 르바세 민천석 10:06
1522190 서비스 작심스터디카페 용인동백점 박경은 10:05
152218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03
1522188 기타 퍼스트시큐리티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박신웅 10:02
15221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57
1522186 금융 키움증권

처리중

손실 N
서준호 09:56
1522185 기타 엔터연예사옥 신세계 백화점 보유, 최민채 09:53
1522184 생활용품 NIBBUNS(니쁜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미정 09:50
1522183 서비스 통통방충망 천우덕 09:44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09:42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09:38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09:35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09:33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N
선원경 09:33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09:29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09:28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09:20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09:15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09:14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09:07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09:02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09:01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08:52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08:34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08:1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05:01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03:52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03:30
1522081 기타 사칭 대행업, 초단기간이름 변경 최민채 03: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02: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