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파손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리 파손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만준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10-05 14:36:39

본문

현재 구로동에서 사무실을 임대해서 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사무실이 외벽쪽으로 유리가 많은 건물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임대로 사용중인데 작년 9월 입주했을 당시부터 아무러 충격도 가하지 않았는데 사무실 외벽 유리가 금이가는 경우가 지금까지 총 5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용하는 저희의 부주의로 발생을 했겠거니 생각을 했었는데,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 그리고 수납장으로 가려져 있는 유리 등등 아무런 이유 없이 외벽 유리들이 금이 가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유리창 부분을 선팅지로 보수 공사를 했고, 이번 여름에 태풍이 지나가고 나니까 또 유리 1장이 금이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건물 시공사 측에 유리 a/s공사를 요구 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면서 a/s를 해주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는 유리에 선팅지를 시공했기 때문에 유리가 열파손이 되었다 등등 계속적으로 책임을 저희에게 미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리에 선팅지를 부착했을때 그로 인해서 유리가 파손될 위험이 있는건지, 이럴 경우에 무상 보수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저희가 비용을 부담해야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근무하시는 사무실 외벽 유리파손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10:30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N
이진규 10:30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N
강화 10:30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10:28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10:2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10:2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처리중

사기꾼업체 N
김지희 10:22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21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10: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10: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10: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10:09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10:08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10:08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10:02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N
이재용 09:57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6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09:52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09:51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09:4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09:44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09:43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N
채유미 09:39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처리중

냉장고 성애 N
이영숙 09:36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09:14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08:57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08:3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08:28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N
박종찬 08:16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N
박운용 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