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잘못된 가격으로 판매 신고와 구매자들 확인하여 교환 or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10-04 23:20:52

본문

장소 :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일시 : 10월 4일 오전 11시
내용 : 잘못된 바코드 입력으로 인해 전국의 다수의 상품 구매자가
        비싸게 구매하도록 함
 
홈플러스 북수원점에서 지난번에 샀던 방석을 재구매 하려고
2천원인 매트를 찾아 결제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3천원인 매트로 청구되어 있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일반형 2천원, 고급형 3천원 2종류로 진열됨)

같은 제품을 써 본 저로써는 잘못된 것을 확인하고 천원을
돌려 받으려고 했는데 담당자들이 진열도 다르게 되어 있고
질도 다른 제품을 바코드 스캔으로는 맞는다고 잘못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화나고 답답함을 참아가며 사용을 해본 내가 상세하게
설명하여 다른 제품임을 납득시켰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청구시스템에 입력된 바코드가 잘못 설정되어
2천원짜리 상품이 3천원에 전국 매장에서 판매가 되었던 것입니다.
(홈플러스 북수원지점 생활용품부 황상수씨 확인)

결론적으로 위의 확인되 물건은 작지만 이렇게 잘못 청구된 금액은
홈플러스가 부당하게 챙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물품으로도 사례가 많을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몰라
이렇게 구체적인 증거로 고발하는 것이고 가능하다면
홈플러스에서 체 구매자를 파악하여 알리고 환불 및 교환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237 기타 심플어라운드 (010 2113 8284) 한미경 11:12
1522236 기타 신고 배상금 사이트. 최민채 11:11
1522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준 11:11
1522234 생활가전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11:08
1522233 기타 오엘라 정한별 11:07
15222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1:05
1522231 기타 모두의지인 김태우 11:05
1522230 항공·여행 아고다 고미숙 11:05
1522228 기타 쿠팡잇츠 이상일 11:04
1522227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지유 11:02
1522226 기타 정부에서 중견중소기업들 및 협회와 연구소들 최민채 11:01
15222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민채 10:58
1522220 유통 service@kr-vipshop.com 도메인: dm-fbl.aliyuncs.com 문홍식 10:56
1522219 생활가전 LG전자 깁태우 10:55
1522217 생활용품 must it 류강훈 10:51
1522216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최민채 10:51
1522215 생활용품 더일마 촤정아 10:45
1522214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백창화 10:43
1522213 생활가전 LG전자 이명희 10:42
1522212 생활가전 엣홈 미닉스 이주영 10:39
15222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38
1522210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동관 10:36
1522209 휴대전화 삼성&co, 삼성hometech 신세계 백화점 보유자, 최민… 10:35
1522208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0:33
1522207 기타 Ai 및 범죄 또는 신고 배상금 요청 사이트 최민채 10:32
1522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승호 10:30
1522203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상태 N
쿠팡이러기냐 10:29
1522199 기타 위버스 온라인몰 이지은 10:27
1522197 건설 삼성물산 신세계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10:24
15221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