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요섭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2-08-16 20:12:48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사는 소비자 입니다

고발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본인과 본인의 여친은 생선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꽁치는 줘도 안먹는 생선이지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생선구이집에서 고등어와 삼치구이를 시켰는데 어이없게도 고등어가 반토막
나오고 꽁치를 한마리 얹어서 주더군요 그러면서 서빙하는 사람 왈
"고등어가 작아서 꽁치 한마리 더 드립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고등어가 반쪽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게 무슨 한마리냐고 여친과 뭐라뭐라 하니
사장님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사장님 왈 "고등어가 너무 커서 반마리와 꽁치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둘은 꽁치 못먹는데요 하니 그냥 가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흰
꽁치에 손도대지 않았습니다 음식먹고있는데 서빙하는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꽁치 안드시면 포장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다 먹고 계산하는데 꽁치 포장은 커녕
계산만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전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분에 못이겨 전화를 했죠 본:"사장님좀 바꿔주세요" 사장님: " 제가 사장입니다"
"사장님 저흰 꽁치 못먹는데 꽁치하나 대뜸 주시고 그냥 가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아 그게 저희가 오늘 고등어가 잘못들어와서 꽁치로 대체 해드린건데요"
"저흰 꽁치 안먹는데 꽁치로 대체해드린다고 언질 주셨나요?"
"그게 저희가 사정이~" 아니 이 말만 반복하고 언질해주지 못한거에대한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무조건 일단 제 얘기를 들어보시라면서 가게 사정만 이야기 하더군요
이거 뭔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핑계만 늘어놓는
비양심적인 업소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