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07-15 20:34:29

본문

제습기를 두대를 구입했는데, 한대는 제대로 포장이 되어있었고 한대는 포장이 다 뜯어져 있어서 전화했더니 다른 물건을 가져오시더니 제앞에서 풀어 보시더라요. 그런데 그제품마저 포장이 다 뜯어져 있고 설명서 포장도 잘려져 있고 배출호수 연결관도 비닐을 뜯으려다 말은 흔적이 있어서 새제품이 맞는지 물었더니 새제품이니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포장이 뜯어져 있는데 새제품인지 알수있냐고 말했더니 화를 내시면서 자존심 상해서 물건 안판다고 환불해줄테니 매장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매장에 환불하러 들어서는 순간부터 '요즘 어린것들이...' '재수없어' '저런것들한테 물건 팔지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새제품이 뜯어져 있고 연결한 순간 작동시켰던 흔적이 있던 제품을 그분들 말을 믿고 썼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된 소비자인가요? 어떻게 개봉된 제품을 판매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제가 제품을 구매하면서 그렇게 따져보는게 잘못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서 2대의 제습기를 구입하셨는데 한대의 제품포장이 뜯어져있어 새제품이 아닌것같아 환불받기위해 매장방문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