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S센터의 어이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A/S센터의 어이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혜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7-10 18:36:12

본문

저희 집 냉장고가 삼성제품입니다.
홈바가 잘 열리지 않아 A/S신청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오신기사분이 보시더니 홈바문앞에 이물질들이 있어서 그렇다고 이물질만 제거하면 괜찮다고 닦아주기만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순간에는 열려서 괜찮을 줄 알고 달라는 출장비 10000원이나 줬습니다. 그냥 닦기만 했는데...

근데 그 순간 잠시 열렸던 거고 다시 원래대로 잘 안열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수리하시는 분이오셨습니다.
그러시더니 부품에 문제가 있다고하더니 부품 가는 부품비와 출장비로 26500원을 부르시더라고요.
황당했습니다.
왜 출장비를 또 받냐고 말하니 정해져있는 거라고만 말씀하시더군요.
우리가 잘 못 한것도 아니고 앞 서 다녀가신 A/S기사분이 제대로 고치고 가지 않고 가셨는데 또 출장비를 달라니요. 어이가 없어서 주지 않으려고 일단 가시라고 했습니다.(출장비와 부품비 포함  27000원)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참 실랑이를 하다가 실장이라는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출장비를 받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수리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같은 사람으로 보내달라고했는데 다른 사람이 왓더라고요.
같은 사람을 보내달라고 말하면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물어보니깐
그 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안보낸다는 이상한 대답만 하더라고요.

오늘 오신 분은 진짜 답이 없었습니다.
오시더니 수리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똑같이 26500원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어제일과 모든 일을 이야기하니깐
우리한테 고객님이 잘 못들으신거라고 우리책임으로 돌리더군요.
뿐만 아니라 앞에 오신 분과 말도 다르면서 자꾸 이게 정해진거라고 말하더라고요.

분명 출장비를 빼준다고 했는데 우리 잘못으로 돌리면서 황당하게 26500원을 요구하더라요.

뿐만 아니라 어제 오신 분이 손잡이도 고장난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오늘 오신 분에게 손잡이를 봐달라고 말하니
확인도 하지않고'그냥 쓰세요!'라고 말하더군요. 출장비문제로  감정을 드러내는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소비자한테 그냥 써라니요? 진짜 황당하고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참지 못하겠더라고요.


삼성전자 A/S센터가 이렇게 고객 무시해도 됩니까?
몇 일을 지금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계속 바뀌는 수리자와 3명이나 되는 수리자가 말이 다 다르고  자기네들은 그것이 원칙이라면서 알아서 하라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소비자를 완전 무시하는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면 될까요?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