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1,546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