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때문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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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코웨이때문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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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06-09 19:39:26

본문

작년 이맘때쯤 저는 정수기가 필요하여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오픈마켓 11번가에 올려져 있는 금액을 보고 판매자에게 연락을 했더니 그렇게 사는거

보다 자기한테 사는게 유리하다고 하면서 꼬임에 넘어가게 하더군요.

그렇게 웅진코웨이와의 만남이 시작됏고,,,굳게 믿고 가격상담에 들어갔져.

그런데 판매자는 어떠한 설명도 없이 매달 렌탈비용을 내고 이용하는 것과 아예 구매를 하는 방법만 제시해

주었고 구매를 하게 될 경우 발생 될 어마어마한 일들에 대해선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1년동안 무상 A/S 가능하고 두달에 한번 세척이나 해준다는 거 밖에는요.

그래서 저는 뒤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른채 렌탈비 매번 내느니 한번에 지불하자는 생각에서 구매를 했져.

그런데 1년 가까이 무사히 별탈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1년이 다되어가는 지금에 와서야 1년이

지났으니 유료고객으로 전환되어 자동으로 멤버십 가입이 된다고 매달 2만원에 달하는 회비를 내야한다는

겁니다.  고작 해준다는 건 코디가 두달에 한번 와서 대충 세척하고 가는 게 전부면서....

구매할땐 멤버십이니 뭐니 그런 얘기도 없다가 그럴줄 알았다면 누구든 3만원정도만 내면 되는 렌탈을 하지

비싼 돈을 한번에 지불해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황당하길래 물건을 환불하거나 중고로라도 되


팔수 없냐고 문의했더니 이미 저의 명의로 되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물건만 떠안고 일년에 24만원씩이나 내면

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별다른 방법도 제시해 주지 않고 말입니다. 충분한 설명도 없이 팔아먹는데만 급급하더니 완전 날강도한테

당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충분히 설명을 하지 않았던 판매자 책임이니

판매자 한테 연락 하라고 할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마냥기다린지 4일쨰네요...ㅠ.ㅠ

대체 이사람들은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여.

아무런 연락도 없이 마냥 기다리고 있게 만들더니 오늘은 명세서까지 보냈습디다.

일 처리도 확실히 하지 않고 지네 맘대로 이젠 정식 멤버십가입 시켜버리고 요금 내라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합니다.

소비자들을 뭘로 보고 이런 만행을 펼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웅진코웨이를 아예 쓰기도 싫어질 지경이네요.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저처럼 당하지 않게 아예 구매하는 방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수 무책으로 당하게 생겼네요.

다단계인지 뭔지 웅진코웨이 아주 이상한 기업이네요.

정막 억울하고 저처럼 또 피해입는 사람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2만원씩이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 구입을 인턴넷으로 신청하셨는데 판매자에게 연락이 와서 제품자채를 구매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하여 구매하신후 잘 사용하셨는데 1년후 갑자기 맴버쉽 회원으로 전환된다며 일정금액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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