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 어처구니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템매니아 어처구니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민호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06-08 17:48:14

본문

아이템 매니아로 사기당한 사람인데요.

저야 사기당했으니 끝난거구

동일한방법으로 똑같이 사기치는 거래 올라와서 제가 막아놨는데.

아이템매니아 답변 대박 ㅡㅋ 약간 돌려말해서 누가 또 한명 사기 당해야지 정지 한다네요.

그전에는 경고를 준다네요ㅎ

이전사기 이후사기 둘다 상담통화내역 있구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선 자세한 사기내용이나 통화내역 듣고 싶으시면 연락 부탁드릴게요.

지금 사기방법으로 경찰서에 신고불가능한상태라고 하는데.

그런 신고 불가능한 법적방법을 알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이템매니아는 그게 신고가 불가능한걸 알면서도 그런 거래법을 가능한것으로 여기고 있네요.

이것 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그러곤 책임이 없고 사기당한사람들의 잘못이니 끝.

현재 게임 관련 아이템 물품들에 대한 것은 사유재산 인정안된다고하고,

반대의 경우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현금을 주고 아이템 or 게임돈을 받지 못한.

이런 사례가 엄청나게 많을텐데 다들 카페나 따른것들로 계신것 같아서

제가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사기관련하여 경찰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로 신고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06:13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처리중

서장 불친절 N
서지혜 01:5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01: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