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석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2-06-02 02:39:46

본문

제가 2008년 1월에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후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2008년 8월쯤... HD서비스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쭉... 써왔는데...
그때 기억으로는 분명 3년약정이었던거 같은데... 가입정보 보니 4년이 되어 있고...
현재 가입 약정에는 4년 약정이 있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hd서비스로 바꾸면서 약정기간이 그만큼 더 늘어난겁니다.
해지를 하고 싶어도 위약금때문에 해지도 못하고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네요.
물론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서비스가 좋지도 않습니다.
이전 설치 때문에 싸운 기억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4년 약정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일반적인 IPTV의 경우 약정기간이 무약정도 있고... 1년부터 다양한 년도의 약정이 있는데...
현재의 스카이라이프 약정기간만 보더라도....
소비자가 선택가능한건 3년 약정과 5년 약정 뿐입니다.
뭔가 소비자 입장에서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억도 무약정이나, 1년부터 다양하게 있는게 공평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올해 8월이면 약정기간 끝나서 바꿀수 있지만....
지금까지 이전설치 문제로 너무 잡음이 많았어서요.
좀전에 인터넷 하다가 IPTV로 바꿀까 하다가 찾아보다가 보니까...
다른 IPTV 들은 무약정이나 약정기간의 폭이 넓다는걸 알게 됐네요.
약정이라는 것은 결국 소비자와 기업간의 약속인데...
그 약속이 너무 기업에 일방적으로 만들어졌다면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약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약정의 폭이 너무 없다면.. 결국 피해자는 소비자가 아닌가 싶네요.
꼭 그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데... 약정 기간이 너무 길고....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결국 핸드폰 약정제가.. 노예제도라 불리는 것처럼...
그런데 그 핸드폰 약정제보다 더 심한게 스카이라이프의 현재 약정제입니다.
아무튼, 되든 안되든 약정제 문제는 그냥 한번 얘기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그냥 괜한 하소연 한번 해봤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시는 약정이 필요이상으로 길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