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전화/인터넷의 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치관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2-05-25 19:12:37

본문

올 2월16일 SK 브로드밴드에서 전화와 인터넷을 해지하고 타 통신으로 이동을 한 사람입니다.
바빠서 카드대금 인출 내역을 보지않다 며칠전 보고는, 매월 계속 22,000원 상당의 금액이 빠져나간걸 보고,
5/24일 SK에 전화를 햇습니다.(106) 이유미 상담원왈 인터넷은 해지가 않되어있으니 해지해 드릴까요..

SK 브로드밴드의 결합 상품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4년 가까이 같이 사용하다, 올 2월 중순 타 통신사로 교체를
하며, 타통신사에서 SK 106으로 전화해 해지 요청을 하라고 알려줘, 조치를 했었고,.. 그 당시 전화는 해지 되었는데, 인터넷이 않 되어 있다는 사실을 어제 알았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 내역서도 받지 못하였기에 당연히 해지 된 줄 알고 있엇구요. ( 자동 이체 해지 신청도 별도로 해야 한다며, 비아냥 거리더군요..)

이제껏 중복되어 나간 돈을 떠나, 납득이 가지않아, 금일(5/25) 다시 106에 전화 상담을 하여, 김나영 총괄
팀장과 상담을 해 보았지만, 회사의 rule 이라, 이미 몇개월간 자동 이체된 금액에 대해서는 돌려 드릴수가 없다고 해서 글을 올리며, 너무 부당한 억지에 상의코져 합니다.

2/16일 당시 타 통신사에서 저희 집에 있는 SK 브로드밴드의 모뎀을 제거 했으며, (모뎀을 제거하면
SK의 인터넷은 더 이상 사용불가) 모뎀이 꺼지거나 분리되면, 통신 장애로 SK에서는 파악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이 또한 모른척하며,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해지 요청을 하였으나, 인터넷이 아니라
전화만 해지해 달라고 했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용이 차단되어 있고, 하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몇달간 요금을 꾸준히 가져간 SK 브로드밴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냥 원하는대로 빼 갈때까지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많이 답답하며, 분합니다. 
도와 주세요..

(상담 내용중 빠진 부분이 있어 몇자 더 적어 봅니다. 모뎀을 교체해 사용한 부분에 대한 타통신 업체 기사분
의 내용증명과 타통신 업체의 2월에서 현재까지의 사용 내역 및 결재 부분의 내용까지 모든 자료를 제출 하겠
다고까지 설명 하였으나, 단지 SK 브밴의 회사 규정상, 어제까지의 모든 돈을 다음달말 인출해 가겠다하네요.. 정말 납득하기가 어려우며, 왜 차단되어 쓰지도 못하는 인터넷에 대하여 계속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쳉의 하서는 SK에서도 알고 있고, 필요하면 모뎀 교체 기사님 각서와 타업체에 결재한 내용, 즉 SK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하여 모든 것을 fax나 직접 찾아가 보여 주겠다는 대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통신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