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소에서 사기를 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업소개소에서 사기를 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찬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05-03 18:12:00

본문

3/30일경 (주)무림자산관리 를통해 현대제철소 일용직에 들어가기로 소개받고 소개비 명목으로, 3만원과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그뒤 일주일뒤 그곳으로 가기로 되었는데 업체에서는 일주일을 미루고 4월 15일경으로 통보를 해왔고 그이후 다시 4월 25일 쯤으로 연기 되었다며, 또 다시 연기를 하였고 마지막으로 이제 정말 들어가는 날자라며 5월 1일날 날자를 말해주었으나 이거역시 사기였습니다. 정말 이 업체를 믿고 한달 넘게 기다린 제자신이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환불역시 이것저것 미루며 3일째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환불 계좌를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자가 없다 외근중이다 하며 환불을 안해주고있습니다. 정말 눈물날정도로 화가납니다. 3만원 이란 돈보다 저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나고 저같은 피해자가 더 없길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지금도 계속 그업체는 인터넷 직업소개업체에 글을올리고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고있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로써 그행동을 못하게 하고싶지만, 저는 힘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회사 정보: (143-220) 서울 광진구 중곡동 161-24번지 동아벤처빌딩 605호 무림자산관리

연락처 : 02-452-567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09:34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09:28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09:21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09:13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09: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08:41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08:26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08:04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08:04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07:58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07:57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07:11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06:56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06:51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06:19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06:17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