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유아폭행 사건 사업장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키즈카페 유아폭행 사건 사업장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2-04-30 22:55:46

본문

사고일 : 2012.04.27.오후 8시 40분경

사고장소 : 서울 양천구 신정3동 크니크니 키즈카페

              12년 04월 27일 오후에

                집사람과 딸아이가 키즈카페에 놀러 갔습니다..몇몇 엄마들과 동반으로..

                신나게 잘 놀던 딸아이는 같이온 남자 아이에게 이마와 얼굴을 물렸습니다..

                이런 사고가 일어난 시간에 안전요원은 자리를 비우고 간식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키즈카페쪽에서는 저녁식사 할 시간도 없이 간식조금으로 때워가며 아이들을 보았다고

                얘기하지만 제생각에는 아이인원수용이나 규모시설에 따른 안전요원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라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CCTV를 보는 사람도 없었나 봅니다..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경우도 처음이라고 하는 군요...

                급하게 이대목동병원 응급실에서 응급 처방을하고 귀가 했습니다..

                응급실 당직 의사가 얼굴 상처는 외피가 벚겨진 상황이라..성형외과 자문이

                필요 하다고 하여 예약을 하고 오늘 오전에 성형외과 치료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귀가 도중에 아이 사고를 전화로 들은 상태라..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 진건지..

                  너무도 궁굼해서 사고다음날 집사람과 저 그리고 가해자 엄마와 함께 키즈카페를 방문
               
                하였습니다..

                아이 사고로 인해 손배소 청구 하러 왔다고 CCTV 녹화 내용좀 보자고 해서...

                보고 너무나 당황 스럽고 화가 납니다..녹화 내용에는 안전요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전 요원이 정 위치에 있었다면 이런 일은 벌어 지지 않았을 것을..
                 
                도대체 키즈카페의 안전요원은 몇몇이 최소 인가요...딸아이 사고때 2명 있다고 하는데.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도 흉터는 남는다고 합니다..

                보험사에 물어보니 이건 일반 상해가 아닌 폭력 상해로 보고 보험청구가 불가 하다고 합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2주간의 치료를 지켜본후 상처 부위가 흉터가 남을지 어떨지
 
                두고 봐야 한다고 합니다...문제는 사고이후 사업자 대표는 죄송하다는 안부 전화 한통

                없었고 우리가 찾아 와서야 그저 죄송하단 말뿐 입니다..위로금을 청구하건 소송을 걸건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요즘 키즈카페를 자주 이용 하는데

                키즈카페는 개업은 아무나 다 할수 있는 업종인가요..? 안전요원 배치는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전요원이 없었던 해당 키즈카페에서 자녀분이 상해를 입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안전요원 배치 여부등을 확인하여 진단서와 치료비용 내역서를 근거로 배상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키즈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있을 경우 보험처리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N
맹선미 2026-06-10
1519682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10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26-06-1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26-06-10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6-06-10
15196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677 생활용품 29cm 김도행 2026-06-10
1519676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옐로우베리 이춘복 2026-06-10
1519675 건설 건축가들 협회 최민채 2026-06-10
1519674 식음료 롯데웰푸드 이영제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