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인터넷 해지 관련하여 의뢰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인터넷 해지 관련하여 의뢰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희열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4-23 14:12:25

본문

2년간 U+와 070을 집에서 사용하였습니다. 2012년 2월 15일 SK브로드밴드로 인터넷과 전화를 변경하였습니다.
 2012년 U+를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원이 사용기기가 반납이 되고 다시 U+로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야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당시 기기 반납이 며칠 후에 이루어져 다시 전화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저는 Sk 브로드밴드를 통해 2012년 2월 12일 부터 통신을 이용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U+에서 저한테 요금을 청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요금이 나와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 글을 올립니다.
해지신청시 녹취기록을 들여주며 상담원이 기계반납후 다시 전화를 해달라고 했기때문에 다시 전화하지 않은 소비자에게 잘못을 떠 넘기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약관이 있으면 보내달라고 하니까 그런 것은 없다고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사용료를 내라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자동이체라서 이체카드는 오늘 날짜로 정지 처리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이용중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해지요청하셨고 기기반납되었지만, 연락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요금청구하면서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시키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10:11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10: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10: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N
박금희 10:07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10:0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09:58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09:46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N
사길진 09:45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09:44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09:43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09:43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09:39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09:37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09:34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09:28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09:21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09:13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09: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08:41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08:26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08:04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08:04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07:58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07:57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07:11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06:56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06:51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06:19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06:17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