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디아 가구의 무책임과 비도덕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핀란디아가구 ] 핀란디아 가구의 무책임과 비도덕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원
  • 조회수 : 478회
  • 작성일 : 14-02-22 14:04:31

본문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점 핀란디아 가구에서 전시품화장대와 거울을 30% 할인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전시 상태에서 거울과 화장대가 고정이 잘 되어 있지 않고 흔들거려서 이렇게는 안되지않느냐 문의했었고, 판매한 직원은 경칩으로 고정하면 문제가 없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전시품은 모두 선불을 주어야 배송한다고 해서 전액 지불하였습니다. <BR>그런데 2014년 2월 21일 배송이 왔고 설치하면서 경칩은 커녕 누런색 합판을 뒤에다 덧대어서 고정하겠다며 못을 박기 시작하였고 고정이 안되자 계속하여 못을 박았다 빼는 작업을 하며 화장대 뒷면이 균열이 생겼습니다. 결국 화장대와 거울을 다시 분리하였고 뒷면은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도저히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서 핀란디아 판매점 지점장 임**(010 **** 1294)로 전화를 하여 항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임**씨는 새상품도 아니고 전시품인데 뭘 그러느냐며...남들 다 그 상태로 흔들거려도 사용하고 있고, AS를 원하면 45만원(새화장품 가격)을 다시 내면 수리해주겠다고 합니다. 신상품이 아니기에 다시 신상품 구입가격을 내야 수리를 해주겠다니요? 제가 남이 사용하던 중고품을 구입한것도 아니고 아주 헐값에 구입한 것도 아닙니다. 20% 세일 중에 전시품으로 10%할인가를 더 적용받았습니다. 임**은 이미 돈도 다 받았고 자신은 모르겠으니 균열간 것을 수리하기 위해 45만원을 내든가 그냥 사용하라며 거의 소비자에게 윽박을 지르면서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이 제품은 암환자를 위해 냄새가 많은 신제품 대신에 전시되어 있어 냄새가 나지않을거라 여겨서 별로 가격차이가 나지않지만 핀란디아 가구의 유명세를 믿고 구입한 것입니다. 대관령에 있는 쌍용선수촌빌라가 배송지였고, 전시품이고 멀어서 45만원을 수리비로 내야한다고 말하는 임** 지점장을 고발합니다. 판매업체로서 준비해야할 경칩도 준비하지 않고 설치 중에 하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만행을 반드시 바로잡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가구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피해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89 항공·여행 네이버 예약 안재민 2026-07-10
1533988 생활용품 굿웨어몰 천준영 2026-07-10
1533986 식음료 서브마켓 김선희 2026-07-10
1533985 기타 아르떼 전미영 2026-07-10
1533983 기타 양양 세인트 더 스위트 유승준 2026-07-10
1533980 기타 시원스쿨 오아린 2026-07-10
1533979 서비스 솔루션

처리중

광고사기
김창수 2026-07-10
1533977 통신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7-10
1533974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의코퍼레이션 박영익 2026-07-10
1533967 유통 K알파쇼핑

처리중

반품비
김현주 2026-07-10
1533965 금융 롯데카드 윤보상 2026-07-10
1533964 기타 가연 김봉수 2026-07-10
1533963 자동차 (주)한국지엠 대흥지정서비스 오승철 2026-07-10
1533962 통신 이룰:성 김태완 2026-07-10
1533961 기타 에어비앤비 오미향 2026-07-10
15339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957 서비스 미소 김지은 2026-07-10
1533956 기타 루나스타라이트 김보영 2026-07-10
1533955 생활용품 유엠 You-m 이지현 2026-07-10
1533954 통신 오픈ai opco,llc 김진민 2026-07-10
15339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용현 2026-07-10
1533952 생활가전 씨던까사 천유림 2026-07-10
1533951 기타 크린토피아 김해공항점 이하나 2026-07-10
1533950 생활용품 데코라인 김민서 2026-07-10
1533949 통신 (주)딜라이브 2026-07-10
1533948 기타 이수세탁 김송하 2026-07-10
1533947 식음료 (해운대 과일왕 송사장) 서브마켓 정다운 2026-07-10
1533946 유통 케이스티파이 김송 2026-07-10
1533945 기타 홍대 퍼스트 아카데미 신지은 2026-07-10
1533944 자동차 테슬라 이종숙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