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김치냉장고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성희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01-23 13:24:53

본문

김치냉장고를 좀 저렴하게 사려고 온라인으로 주문했습니다.
7~8만원 싸길래 괜찮다 싶어 주문하고 바로 결제했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냉장고는 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가전은 고장이 나야 새것을 구매하는 데 TV나 다른 가전보다 피해가 가장 큰 게 냉장고입니다.
안에 들어 있는 식품이 온전하지 않으니까요.
김장 담은 김치 8통이 그대로 다 쉬고 있었습니다.
판매자에게 언제 오는 지 전화를 했습니다.
아침.점심.저녁 아무리 전활 해도 받질 않았습니다.
G마켓은 10~15일이 걸리니 기다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럼 며칠 안에는 오겠지 싶어 또 기다렸습니다.
14일이 지나도 오지 않고 김치는 계속 쉬고 있었습니다.
결국 3주(21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하이마트에 가서 주문을 하니 다음날 갖다 주네요.
21일 동안 김치는 다 쉬어 버려 맛있는 김치는 올 해는 먹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G마켓에 보상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7천원을 보상해 준다고 합니다.김치 8통 40만원 어치가 다 쉬어 버렸는 데...
7천원은 어디서 근거한 것인지 한 번 묻고 싶었는데 화가 나서 못 물어 봤습니다.
다른 곳은 배송이 늦어져 김치에 문제가 있을 경우 한 포기당 5천원 보상해 준다는 데
보상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행태가 소비자를 너무 봉으로 생각하는 게 아닌가 싶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986 식음료 서브마켓 김선희 2026-07-10
1533985 기타 아르떼 전미영 2026-07-10
1533983 기타 양양 세인트 더 스위트 유승준 2026-07-10
1533980 기타 시원스쿨 오아린 2026-07-10
1533979 서비스 솔루션

처리중

광고사기
김창수 2026-07-10
1533977 통신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7-10
1533974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의코퍼레이션 박영익 2026-07-10
1533967 유통 K알파쇼핑

처리중

반품비
김현주 2026-07-10
1533965 금융 롯데카드 윤보상 2026-07-10
1533964 기타 가연 김봉수 2026-07-10
1533963 자동차 (주)한국지엠 대흥지정서비스 오승철 2026-07-10
1533962 통신 이룰:성 김태완 2026-07-10
1533961 기타 에어비앤비 오미향 2026-07-10
15339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3957 서비스 미소 김지은 2026-07-10
1533956 기타 루나스타라이트 김보영 2026-07-10
1533955 생활용품 유엠 You-m 이지현 2026-07-10
1533954 통신 오픈ai opco,llc 김진민 2026-07-10
15339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용현 2026-07-10
1533952 생활가전 씨던까사 천유림 2026-07-10
1533951 기타 크린토피아 김해공항점 이하나 2026-07-10
1533950 생활용품 데코라인 김민서 2026-07-10
1533949 통신 (주)딜라이브 2026-07-10
1533948 기타 이수세탁 김송하 2026-07-10
1533947 식음료 (해운대 과일왕 송사장) 서브마켓 정다운 2026-07-10
1533946 유통 케이스티파이 김송 2026-07-10
1533945 기타 홍대 퍼스트 아카데미 신지은 2026-07-10
1533944 자동차 테슬라 이종숙 2026-07-10
1533943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피해자 2026-07-10
1533941 유통 니쁜스(피아솜통상) 조소연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