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GEAR의 부당한 사후관리와 무책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호연건축연구원 ] NETGEAR의 부당한 사후관리와 무책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형석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12-10 11:14:09

본문

안녕하십니까

한 업체의 부당한 사후관리와 무책임함을 국민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러한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저희 사무실은 NETGEAR에서 ReadyNas라는 내부 네트워크 저장소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데이터를 백업하여 왔습니다.
2013년 10월 중순쯤 원격제어를 받을 때만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06일에 하드에 이상이 생겼으며, 2013년 12월 09일에 NETGEAR에 전화를 걸어 원격제어를 받은 결과, 하드에 이상이 생겨서 데이터를 복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복구 업체에 기기를 가져가서 확인한 결과, 하드 3개가 이상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몇 년동안 이상이 없던 기기가 두 달 사이에 하드 3개가 이상이 생겻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이미 이전에 하드에 오류가 있었다는 경고불(빨간불)이 있었다고 하였으나, ReadyNas를 관리하는 레이더 프로그램을 확인하였을 때는 2013년 12월 09일에도 모두 정상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접속이 불안정하고 데이터 접근도 되지 않았습니다.
업체에서는 하드 하나가 이상이 생겼을 때는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다니요. 저희 사무실 특성 상 관공서와의 업무자료 등이 많아 데이터 손실 시 엄청난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NETGEAR에서 출시된 ReadyNas를 구입하였는데,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하드는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는데, 하나만 이상이 생기면 경고불이 안들어 올 수도 있다니요. 6개 하드 중에서 이상이 생긴 하드가 3개를 초과해야지 경고불이 들어오나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NETGEAR에서는 책임이 없다고 하드를 제공한 곳에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하드 하나가 이상이 생기는 것도 흔하지 않은 일인데, 세 개가 동시에 이상이 생긴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데이터 복구 비용도 400만원 이상입니다. 또 복구하는데 며칠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손실로 인해 저희 사무실은 관공서와 관련된 모든 일정에 차질이 생겨 난처한 입장입니다. 모든 직원들이 관공서와 관련된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모두 밤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기만 팔고 차후에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모른척하는 무책임한 NETGEAR.
NETGEAR 실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관계에 있으신 업체에서의 귀책으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난감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와 계약 당시 서비스하자 관련한 계약내용의 점검이 필요하신 부분이며 피해 입으신 부분에 대해 해당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44 기타 정현교육-김영채(도소매업체) 김선미 2026-07-10
1533843 기타 AU테크 전수호 2026-07-10
1533842 식음료 서브마켓 서브마켓 미배송, 연락두절,… 2026-07-10
1533837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강병인 2026-07-10
1533836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홈페이지명:프리카트 이재진 2026-07-10
15338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양시 2026-07-10
1533832 생활용품 SG마켓 이은주 2026-07-10
1533819 유통 장인가구 박상준 2026-07-10
1533818 자동차 레이노코리아 정정원 2026-07-10
1533813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 의규 2026-07-10
1533794 유통 마켓컬리 박영란 2026-07-10
1533792 유통 사오지에 유한회사 지미경 2026-07-10
1533783 생활가전 코웨이 문희석 2026-07-10
1533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최정욱 2026-07-10
1533778 서비스 아이비클래스 변상욱 2026-07-10
1533777 기타 산청원식품 김현중 2026-07-10
1533775 자동차 KG모빌리티 신명호 2026-07-10
1533774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박승우 2026-07-10
1533773 생활가전 ninja 닌자 김동근 2026-07-10
1533770 유통 트렌비 이재훈 2026-07-10
1533769 유통 서브마켓 김지영 2026-07-10
1533768 기타 몽뜨리에 김민준 2026-07-10
1533767 식음료 메가커피 정상연 2026-07-10
1533766 유통 리네아빔비 김은지 2026-07-10
1533765 식음료 왕대박칼국수 이석주 2026-07-10
1533763 유통 항저우자링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송영술 2026-07-10
1533762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761 통신 LGU+ 김경묵 2026-07-10
1533760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수 2026-07-10
1533759 유통 쿠팡 정은주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