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비 ]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현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10-11 13:58:52

본문

'마켓비' 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쿠션을 샀습니다.
49900원이나 하는 쿠션을 사는데 사이트에 글도 꼼꼼히 읽어보고 구매했습니다.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화면속 쿠션의 색은 파란색을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착한 쿠션은 검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분은 "제가 보고 있는 컴터는 파란색 아니거든요?"
이렇게 말합니다 저에게 ... 정말 막무가네입니다.
사이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100%양모 솜 포함이라고
그래서 커버와 솜 모두 양모이구나 했는데 물품을 받아보니 100%폴리에스테르 솜이었습니다.
그래서 잘못왔으니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제가 착각한거니 왕복배송비 5천원을 지불해야 환불이
된다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화면으로 보이는 물품의 색상이나 불분명한 기재는 업체의 잘못이 아닙니까? 100%양모 솜 포함이 어떻게 커버가 100%양모라는 말이라는 건지..
제 착각이 아니라 색상과 불분명한 글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이런 사정을 말했는데도
계속 말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며 환불받고 싶으면 왕복배송비를 지불해라고합니다.
사이트에는 친절한 서비스라 적혀있는데 정말 모순이네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한명의 소비자를 이렇게 무시하는건 .. 정말 속상합니다. 제가 단순변심이라던지 제 착각으로 글을 잘못읽었다면 인정이되겠지만
색도 완전다르고 글고 양모 솜이라 적어놓고 양모 커버라는 뜻이라며 우기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5만원이라는 그 돈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물건을 온라인으로 믿고 구매한 손님에게 어떻게 저렇게 매몰찬가요 속상하고 분합니다.  부탁드려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쿠션의 색상차이는 물론 소재또한 틀리게 표시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전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2026-06-2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2026-06-2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2026-06-26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2026-06-26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이선봉 2026-06-26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이정은 2026-06-2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2026-06-26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이창희 2026-06-26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2026-06-26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2026-06-26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6-06-26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2026-06-2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2026-06-26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2026-06-26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문은정 2026-06-26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2026-06-26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2026-06-26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