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위험 있으니 폐기하라"면서 약정기간 끝났는데도 10년째 고객돈을 빼간 대기업의 황당한 고객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화재 위험 있으니 폐기하라"면서 약정기간 끝났는데도 10년째 고객돈을 빼간 대기업의 황당한 고객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숙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6-07-12 01:14:26

본문

안녕하세요 . 오랜기간 유플러스만 쓰고있는 vip고객입니다.



1. 10년전 대기업(유플러스)를 믿고 "전기가 절약된다"는 안내 전화를 받고 작은 절전 플러그 제품을 3년간 약정으로 구독함. 


2. 3년 약정이 끝나고 7년이 지나도록 대기업 측에서는 어떠한 만료 안내나 자동 연장 고지도 없이 매달 요금만 꼬박꼬박 출금해감.



3. 최근 10년만에 그 사실을 인지하고 해지 및 환불을 요청하자, 고객센타 상담사왈 "그 기기는 오래되어 반품할 필요 없고 불이 날 수 있으니
빨리 자체 폐기하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음. 


4. 오랜기간 제품을 사용하면 안전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는 불량 기기를 10년 동안 방치해두고 고객이 전화하지 않으면 어떠한 안내도 없이
돈만 챙겨가는 대기업의 

  무책임함과 안전 불감증을 고발합니다.
본인들이 녹취한 상담 기록에도 고스란히 녹취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7월10일 저녁 6시12분 통화 (여자 상담사로부터 폐기전화 받음)



5. 계약기간 만료 후 빼간 제 구독료에 대해 환불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제가 해지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환불 불가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상담원이 전화와서 불 날수 있으니 제품을 폐기 해달라는 말과 너무 상반되는 업무 처리 입니다. 

  안내 문자 한통 받지 못하고 불이 날수
있는 제품을 고객이 잊고 있다 고하여 10년째 돈만 챙기는 대기업의 잘못된 관행을 조사해주시고 어떤 근거로 본인 지갑인냥  7년간
도둑처럼 빼갔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아 민원 넣습니다. 안내 없이 7년간  빼간 돈을 환불 받고 싶고 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소보원에 사례를 남겨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899 유통 Zicuobar com (lian supply chain co.ltd) 권성아 2026-07-10
1533898 생활용품 스테니 최현서 2026-07-10
1533897 식음료 세븐일레븐new wave 중계점 조슬기 2026-07-10
1533896 금융 삼쩜삼 채정우 2026-07-10
15338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현 2026-07-10
1533894 자동차 테라팩토리 주식회사 윤대현 2026-07-10
1533893 생활용품 수선집 양미란 2026-07-10
1533892 기타 mage productionn

처리중

환불
이수경 2026-07-10
1533891 유통 식스앤투쇼핑

처리중

환불지연
김영규 2026-07-10
1533889 유통 감탄브라(gamtan) 김희정 2026-07-10
1533888 기타 크리드제이 고정민 2026-07-10
1533887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최광수 2026-07-10
1533886 생활가전 하이얼 와인 냉장고 차봉국 2026-07-10
15338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as
강병식 2026-07-10
1533884 유통 신데렐라 정연화 2026-07-10
1533883 식음료 김소형발효 김미화 2026-07-10
1533882 유통 커피카페 김동즌 2026-07-10
1533881 생활가전 잉크전산 박한솔 2026-07-10
1533879 유통 서브마켓 김진희 2026-07-10
1533875 통신 유한회사해피윤 진봉모 2026-07-10
1533874 기타 드럼창고 정종민 2026-07-10
1533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일대리점 정광수 2026-07-10
1533872 기타 병원약

처리중

부작용약
김현경 2026-07-10
1533871 기타 럭스유 지아 2026-07-10
1533869 유통 서브마켓 장효정 2026-07-10
1533868 기타 밥심가득(한식부페) 박영진 2026-07-10
1533867 식음료 히어젠

처리중

환불
강다예 2026-07-10
1533864 식음료 서브마켓 장숙진 2026-07-10
1533862 기타 개인 이민기 2026-07-10
153386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지언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