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해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외국인 해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Jessica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26-07-08 17:36:10

본문

외국인 지인분 대신 글 작성해드리고 있습니다. 


23년 11월 미국으로 출국을 앞두고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걸어 해지를 원한다라고 외국인분께서 의사표현 하였습니다.

해지과정에서(개인정보 확인 등등) 의사소통 오류가 있었습니다. 외국인분이 한국말을 잘 못알아 듣겠다고 하였고 SK브로드밴드측에서는 그럼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과 다시한번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이후에 외국인분은 [해지]에 대한 의사표현을 했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출국하셨고 출국즉기 SK브로드밴드 계약시 사용했던 외국인등록증또한 말소 되었습니다. 


2년반 뒤 26년 7월 한국으로 여행때문에 복귀하신 외국인 분이 2년반 넘게 SK브로드밴드에서 미사용중인 인터넷 플랜돈을 매달 31,900원 청구하고 있었고 관련하여 전달받은 제가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걸어 확인요청 드렸습니다. 


SK브로드밴드측의 1차 답변은 : 

해지의 의사는 전달받았으나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않아서 해지과정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지 않았으니 해지가 되지 않았다. 입니다.


해서, 외국인분이 해지하겠다라는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하셨고 과정중에서 한국말이 어렵다라고 표현하였다. 보통 다른 업체에서는 해당과정중에 한국말이 어렵다고 표현하면 영어관리상담사를 연결해주어 과정을 마무리 시키는데 한국어쓸 수 있는 사람과 다시 전화하라고 하였고 해당 내용조차 외국인 분은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체 당시에 전화를 마무리 한 상황이라고 재전달드리며 해지과정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 외국인분의 잘못도 있으나(확인을 하지 않은) / 언어의 어려움을 표현했고 외국인상담관리사 제공이 안되는 업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국말을 쓸수 있는 사람과 다시 전화를 하라고 한점(이점도 100%알아듣지 못한점)이 있으니 일부분만이라도 환불이 되지 않는지라고 다시 문의드렸습니다. 


SK브로드밴드측의 2차 답변은 : 

영어관리상담사는 100%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한테만 제공을 하고 있고 그분은 한국어를 어느정도(의사표현)했으니 영어관리상담사 제공은 어렵다. 해서, 영어관리상담사를 제공하지 않은것이니 환불은 어렵다였습니다. 


해서, 말이 되지 않는다. 교포인 분들도 한국어를 할줄 알아도 계약/은행 일 등 중요한 사항을 다룰때는 영어관리상담사를 요청하고 한번도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으니 제공이 안된다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또 전화 한통화만으로 어떻게 이분이 얼만큼 한국어를 할 수 있는지 판단하시고 영어관리상담사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냐 라고 반문하니 > 회사 규칙상 한국어를 100%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만 영어관리상담사가 제공된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계약해지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해지관련 다시 이 외국인분이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그럼 이분은 그때도 영어관리상담사와 전화를 하지 못하는 거냐 라고 물었습니다. 실제로 이분은 단 2년만 한국생활을 하셨고 지난 2년반동안 미국에서 계속 게시면서 알고 있던 단순한 한국어 표현도 잊은 상태입니다. 그랬더니 이분에게는 영어관리 상담사 제공이 어렵고 한국어를 사용할수 있는 지인과 아는 사람과 전화를 해야만 해지를 할수 있다는 것 입니다. 


신규가입시에는 한국어를 아예 못하던 조금 하던 영어관리상담사가 제공되는 반면에 해지시에는 한국어를 100%를 모르지 않으면 영어관리상담사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답변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78 생활용품 인마이백 오현주 2026-07-07
1532577 유통 네이버쇼핑 박귀선 2026-07-07
1532576 생활가전 LG전자 전기세폭탄 LG얼음정수기 2026-07-07
1532574 기타 상무면허학원 김진리 2026-07-07
1532570 기타 오스카 민대성 2026-07-07
1532569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7-07
1532568 기타 이사스토리 경남 이정선 2026-07-07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2026-07-07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2026-07-07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2026-07-07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2026-07-07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2026-07-07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2026-07-0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2026-07-07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2026-07-07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2026-07-07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정인용 2026-07-0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2026-07-07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2026-07-07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2026-07-07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2026-07-07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2026-07-07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2026-07-07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윤주희 2026-07-07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2026-07-07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2026-07-07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2026-07-07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2026-07-07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2026-07-07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