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해킹으로 인한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아이패드 해킹으로 인한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철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6-07-07 22:04:53

본문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딸내미가 사용 하다 해킹을 당해 손해를 본 부분에대해서는 애플 측에서 정리 해준다고 해서 걱정을 안했습니다.
만 폰은 계정을 변경해서 문제 점을 해결 했습니다. 만 문제가 아이패드 입니다. 구입은 4년전 언제인지 파악도 되지 않습니다.
계정이 해킹이 되어 사용이 불가 한것을 둘째 치고 충전 단자 불량으로수리 하는 과정에서 초기화 했던 모양 입니다. 여기까지는 모두 이해 합니다.
계정 문제 입니다.
해킹된 계정은 입력된 전화번호가 달라서 디바이스를 다시 깔수 없는 일이 발생 했습니다.
애플 AS 센터에 문의 했더니 구매 했던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계정 이메일 과 비번이 알고 맞게 들어 가는데.. 단지 해킹으로 인한 입력된 전화번호가 달라 디바이스를 사용할수 없다하여 설명 까지 했는데 ... 영수증 이나 구매내역 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4년 이 지난 시점에 영수증이나 구매내역을 어떻게 찾아 증밍 하라는 건지 답답 하기만 합니다.
보안이 최고라는 애플이 해킹 당했다는 것 부터 이해가 안가는데 이걸 소비자 탓으로 돌리는 것 같고 4년이상 사용한 제품을 수리까지 마친 제품을 이젠 사용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규정 이라고 하네요 .
이메일 비번 모두 동일하고 문제가 없는데 단지 해킹되어 입력 번호가 바뀐 건데 .. 못해준다고 합니다.
증빙 ? 4년 넘은 제품의 증빙 .. 구매가 150만원 짜리 제품을 냄비 받침대로 사용 해야 하는지요..
소비자가 무엇을 잘못 했을까 생각 중입니다.
해킹 .. ?? 이건 애플측 문제라고 봅니다.
단지 아이패드를 사용 할수 있게 해달라는 건데 .. 그놈의 규정..
증밍 서류.. 무슨 도둑놈 취급 당하는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위 내용의 문제 점이 해결이 될까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 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682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황명훈 2026-07-07
1532681 생활용품 unico 김은송 2026-07-07
1532672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현 2026-07-07
1532656 기타 고즈넉네일부산점 박가빈 2026-07-07
1532650 기타 갓생템 최상혁 2026-07-07
1532649 기타 쿠팡/ 팔도 파머스 김서연 2026-07-07
1532638 유통 NS홈쇼핑 이지현 2026-07-07
1532636 기타 ATM파트너스 연정미 2026-07-07
1532628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김권기 2026-07-07
1532618 생활용품 티엘라 차은영 2026-07-07
1532614 기타 인마이백 김한나 2026-07-07
1532611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2026-07-07
1532610 생활가전 쿠팡 이명희 2026-07-07
열람중 휴대전화 애플 박기철 2026-07-07
1532604 생활용품 알프홈즈(씨던까사) 김도현 2026-07-07
1532603 기타 세이브텍스 조용준 2026-07-07
1532602 생활용품 비츠바른자세 조은미 2026-07-07
1532601 식음료 운악산 사슴농장 박덕자 2026-07-07
1532600 기타 샬롯제이 협력사 김유라 2026-07-07
1532599 금융 한화생명 이승용 2026-07-07
1532597 기타 순수 빈티지 김지희 2026-07-07
1532596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소영 2026-07-07
1532595 기타 (주)포인택 박성록 2026-07-07
1532594 자동차 부흥종합상사 김인규 2026-07-07
15325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7
1532592 항공·여행 애플코리아

처리중

환불처리
전소민 2026-07-07
1532591 기타 인마이백 정해라 2026-07-07
1532590 기타 배달의 민족 양미애 2026-07-07
1532589 기타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안민정 2026-07-07
1532588 생활용품 Veimia

처리중

환불불가
임성유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